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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해군총장, 필리핀 해군사령관과 회담…방산협력 등 논의

  • 등록 2025.03.25 08:55:50

 

[TV서울=김기명 경남본부장] 양용모 해군참모총장은 25일 경남 창원시 진해구에 있는 잠수함사령부에서 호세 에즈펠레타 필리핀 해군사령관과 회담했다고 해군은 밝혔다.

양 총장과 에즈펠레타 사령관은 고위급 교류를 포함한 양국 해군의 군사외교 및 방산협력 강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양국 해군은 2020년부터 정례회의체를 격년으로 운영하는 등 협력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에즈펠레타 사령관은 해군군수사령부도 방문해 '제2차 한-필리핀 해군 장성급 군수협조회의'에 참가해 군수지원 분야 협력 강화 방안도 논의했다.

 

에즈펠레타 사령관은 오는 27일에는 HD현대중공업 주관으로 울산에서 열리는 필리핀 초계함 인도식(1번함) 및 진수식(2번함)에 참가할 예정이다.


'장애인 성폭력' 색동원 시설장 구속송치… 전수조사 계속

[TV서울=곽재근 기자] 장애인 입소자에 대한 성폭력 혐의를 받는 인천 강화군 중증장애인 거주시설 '색동원' 시설장이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 서울경찰청 색동원 사건 특별수사단은 성폭력처벌법상 장애인피보호자 간음 등, 장애인복지법상 폭행 혐의로 김모씨를 서울중앙지검에 구속 송치했다고 27일 밝혔다. 장애인복지법 위반 혐의를 받는 시설 종사자 2명은 불구속 상태에서 진행한 수사를 마무리해 인천경찰청으로 이송할 예정이다. 김씨는 생활지도 등을 빌미로 여성 장애인들과 강제 성관계를 맺거나 유사 성행위를 강요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김씨가 최소 6명에게 범행을 저질렀다고 본다. 경찰은 장애인복지법 위반 혐의로 다른 종사자 4명에 대한 입건 전 조사(내사)도 진행 중이다. 경찰은 2008년 개소 이후 시설을 거쳐 간 장애인 87명에 대한 전수조사 과정에서 이들에 의해 폭행·감금 등을 당한 것으로 추정되는 8명을 추가 확인했다. 현재 경찰은 장애인 87명과 종사자 240명을 대상으로 전수조사를 벌여 추가 피해자를 찾는 중이다. 경찰은 색동원 종사자들의 보조금 유용 의혹에 대해서도 수사 중이다. 이와 관련해 경찰은 지난 20일 색동원과 시설장 김씨의 주거지 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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