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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영등포구, 1인 가구 웰컴키트 제공

  • 등록 2025.04.10 09:05:05

 

[TV서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가 20세 이상 1인 가구의 전입을 환영하고,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웰컴키트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영등포구의 1인 가구는 77,895가구로 전체 가구의 44.5%를 차지하고 있다. 이에 구는 실생활에 유용한 ▲소형가방(레디백) ▲치약‧칫솔 세트 ▲주방용품 세트 ▲밀폐용기 ▲종량제봉투가 담긴 웰컴키트를 제공한다. 내용물은 유튜브 영등포구 채널에서 ‘1인가구 웰컴키트’를 검색하면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올해 1월 1일부터 11월 30일 사이 영등포구로 전입한 20세 이상 1인 가구가 대상이며, ‘영등포구 1인 가구지원센터’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에 참여하면 신청할 수 있다. 정보무늬(QR코드)를 통해 간편하게 신청하거나, 영등포구청 별관 G동 1층에 위치한 ‘영등포구 1인 가구지원센터’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1인 가구지원센터 또는 복지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

 

이와 함께 구는 청년 1인 가구의 건강한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반찬 만들기 프로그램 ‘요리하는 영일이’ ▲수준별 걷기 및 달리기 프로그램 ‘01러닝클럽’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방충망 부분 보수, 문고리‧샤워기 교체 등 생활 속 작은 불편을 해결해 주는 ‘영일이의 엄마‧아빠 서비스’도 제공 중이다.

 

 

아울러 모든 연령대의 1인 가구를 위한 ‘1인 가구 전월세 안심계약 도움 서비스’를 운영하여 ▲전‧월세 계약 상담 ▲주거지 탐색 지원 ▲계약 및 집 보기 동행 ▲지원 정책 안내 등 전월세 계약 전반을 돕고 있다.

 

최호권 구청장은 “1인 가구의 영등포구 전입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1인 가구지원센터의 다양한 프로그램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며 “1인 가구가 더욱 행복하고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세심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유연식 전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장, 영등포구청장 민주당 공천 신청

[TV서울=이천용 기자] 유연식 전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이 지난 7일, 더불어민주당에 입당해 공천을 신청하고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영등포구청장 출마를 준비하고 있다. 유 전 본부장은 “서울시에서 쌓은 행정·정책 경험을 살려 영등포구 주민들에게 봉사하는 마음으로 일하고 싶다”며 “이제는 영등포를 제대로 발전시켜야 할 시점”이라고 밝혔다. 그는 “제2세종문화회관을 원안대로 문래동에 건립해 영등포를 문화도시로 만들고, 주민들이 집 가까이서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5분 거리’ 도서관·체육관·공원 확충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했다. 또, “87곳이나 되는 지역 내 재건축·재개발 사업도 신속하게 진행해 영등포가 글로벌 명품 도시로 거듭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교통문제와 관련해선 “경부선·지하철 2호선 당산역 구간을 지하화해 상부에 주민친화시설을 조성하고, 동별 교통상황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소외된 지역이 없도록 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설명했다. 유 전 본부장은 1966년생으로 영일초, 영림중, 구로고와 서울대 공법학과 졸업 후 미국 위스콘신주립대에서 법제도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1991년 행정고시 35회로 공직에 입문 후 서울

김종길 시의원, “ ‘서울상상나라 조성’ 및 ‘당산동 양육친화주택' 설계공모 당선작 확정”

[TV서울=변윤수 기자] 서울시의회 김종길 의원(국민의힘, 영등포2)의 제1호 공약인 ‘서울상상나라(서남권) 조성’ 및 ‘당산동 양육친화주택(아이사랑홈)’ 사업이 설계공모 당선작 확정으로 본격적인 궤도에 올랐다. 김종길 의원은 당산공영주차장 부지(영등포구 당산동3가 2-1, 4)에 조성될 당산동 양육친화주택(아이사랑홈) 설계공모 결과, ㈜토문건축사사무소와 ㈜건축사사무소 메타 컨소시엄의 작품이 최종 당선작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감정가액 1,887억 원에 달하는 서울시 소유 부지에 3,047억 원(시비 838억, 국비 370억, SH 1,837억 등)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대형 프로젝트다. 부지 가액을 포함한 총사업비는 약 5,000억 원(4,934억 원)규모로, 영등포의 지도를 바꿀 혁신적 주거모델이 탄생할 전망이다. 확정된 당선작은 지하 6층~지상 39층, 2개 동, 연면적 84,982㎡ 규모로, 총 380세대의 양육친화주택과 노유자시설, 공영주차장 등이 복합 조성된다. 특히 법정 기준을 상회하는 806대의 주차 공간을 확보해 주거 편의성을 대폭 높였다. 당선작은 다섯 가지 핵심 키워드(▲2개동 계획 ▲입주민 전용 옥외공간 ▲상상나라 플로팅 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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