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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경의중앙선 지하차도에 화물차 끼임사고

  • 등록 2025.04.16 13:01:40

 

[TV서울=변윤수 기자] 16일 오전 8시 31분경 서울 서대문구 북아현로의 철길 밑 지하차도에 화물 트럭이 끼는 사고가 발생했다.

 

지하차도는 전고 3.7m를 초과하는 차량의 통행이 제한되는 곳이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화물 트럭의 타이어 공기를 빼낸 뒤 지하차도에서 차량을 빼냈다.

 

화물 트럭은 배달 업무를 하다 지하차도로 들어가게 된 것으로 조사됐다.

 

 

지하차도 위로는 경의중앙선 선로가 위치했다.

 

코레일은 "이번 사고가 선로에 지장을 주진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며 "열차는 정상 운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영등포구, 직원 생성형 인공지능 활용 능력 챌린지 개최… ‘지식 자산화로 재난 대응’ 1위

[TV서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가 2025년 직원 생성형 인공지능 활용 능력 챌린지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직원들이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해 영등포구의 행정·사회·안전 분야 전반에서 행정을 효율화하고 혁신적인 미래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예선과 본선 두 단계로 진행됐다. 예선 대회는 서면 제출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교통약자 맞춤형 서비스 ▲민원 자동 분류 시스템 ▲스마트 방재 도시 구축 등 총 18건의 제안이 접수됐다. 예선 심사는 부서별로 ▲실시 가능성 ▲창의성 ▲효율성 및 효과성 ▲적용 범위 ▲계속성 등 5개 항목을 기준으로 진행했고, 외부 전문가들은 ▲문제 이해도와 접근 방식 ▲프롬프트 구성력 ▲생성형 인공지능 활용의 창의성 ▲결과물의 기술적·정책적 적정성 ▲완성도 등 5개 기준으로 평가하여 최종 6건을 본선 진출작으로 선정했다. 이어 열린 본선 대회에서는 본선 진출자 6명(팀)이 직접 발표를 진행했으며, 구청 행정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엄정한 심사를 통해 본상 1위 1개 팀과 공동 2위 2개 팀을 선정했다. 이번 대회의 1위는 치수과 이종협 주무관이 차지했다. 이 주무관은 ‘기후 위기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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