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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스포츠


걸그룹 아이브, 일본 드라마 OST 첫 참여…'데어 미' 발표

  • 등록 2025.04.23 17:43:28

 

[TV서울=변윤수 기자] 걸그룹 아이브가 일본 NTV 일요 드라마 '다메마네! -안 팔리는 탤런트, 매니지먼트 합니다!-'의 OST '데어 미'(DARE ME)를 발표했다고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가 22일 밝혔다.

지난 21일 발매된 '데어 미'는 '누군가와 비교하지 않아도 있는 그대로의 나로 괜찮다'는 격려와 긍정의 메시지가 담긴 노래다.

아이브가 팀으로 일본 드라마 OST를 선보인 것은 2021년 데뷔 이래 처음이다.

아이브는 "데뷔 후 처음으로 단체 드라마 OST를 부르게 돼 감회가 새롭다"며 "신곡 '데어 미'에도 드라마 '다메마네!'에도 많은 사랑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들은 이날 일본 마린 멧세 후쿠오카에서 현지 팬콘 '아이브 스카우트 인 재팬'(IVE SCOUT IN JAPAN)을 연다.


김민석 총리, 뉴욕주 하원의원 만나 방미성과 공유…동포 간담회도

[TV서울=나재희 기자] 김민석 국무총리는 2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주(州)의회 하원의원 등 한인 지도자들을 만나 방미 성과를 공유했다. 김 총리는 이날 뉴욕의 한 호텔에서 론 김·그레이스 리 민주당 소속 뉴욕주 하원의원과 폴 김 뉴저지주 팰리세이즈파크 시장, 마크 박 잉글우드 클립스 시장, 아브라함 김 코리아소사이어티 회장과 오찬을 함께 했다. 김 총리는 참석자들에게 JD 밴스 미국 부통령과의 회담 등 미국에서 이룬 성과를 공유하고 "한인 지도자들이 한미관계 발전에 있어 연결고리 역할을 해줬다"며 감사를 표했다. 그러면서 "한인 지도자들의 활동이 한미관계 발전 및 한국의 성장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미국을 이끌어가는 위치에서 더욱 활발한 활동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김 총리는 뉴욕에서 활동하는 한인 동포 24명과 간담회를 가졌다. 김 총리는 "대통령께서 미국을 다녀가신 후 동포 사회의 어려움을 해소하는 데 큰 관심을 가지고 있다"며 "해외공관 등 공공기관들이 동포 중심 조직으로 거듭날 필요가 있다는 대통령님의 문제의식에 공감한다"고 말했다. 2박 5일 일정으로 지난 22일 출국한 김 총리는 이를 끝으로 모든 일정을 마무리했고 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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