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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김광규 서울시자동차검사정비사업조합 이사장, 조합원 업체 순회 방문

  • 등록 2025.05.21 13:43:13

 

[TV서울=이천용 기자] 서울시자동차검사정비사업조합 김광규 이사장은 지난 3월 17일부터 4월 17일까지 조합원 업체 300여 개소를 순회 방문했다.

 

이번 순회 방문은 지난 2월 26일 열린 제42회 정기총회에 참석하지 못한 조합원들에게 총회 자료와 주요 사업계획에 대해 보고하고, 목소리를 청취해 정비현장의 어려운 점들을 개선하기 위해 진행됐다.

 

김 이사장은 ▲2025년도 보험수가 인상 계약 기간 설명 ▲2026년도 보험수가 인상 관련 내용 안내 ▲보험수리 장기미결건 해결 ▲외국인력(E-7-3) 도입 결정에 따른 업무 진행경과 보고 및 외국인력 채용신청 안내 ▲대기배출시설 방지시설 유지관리비 지원사업 안내 ▲신형 샌딩집진기 구매 지원사업 안내 ▲덴트업소 등 무등록 불법정비업소에 대해 유관기관 합동단속 추진 ▲불법정비를 양산하는 손보사 미수선수리비 지급 관련 언론제보 준비 등에 대해 설명다. 또, 조합원들로부터 낮은 보험수가, 손보사 갑질, 인력문제, 재료비 인상, 임대료 인상, 관리비 증가 등 애로사항에 대해 귀를 기울였다.

 

김광규 이사장은 “이번 순회 방문에 적극 협조해주신 조합원 여러분들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정비현장의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중동 종전 최대 변수…트럼프·네타냐후 전후 첫 불협화음

[TV서울=이현숙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전쟁 이후 첫 불협화음을 노출했다. 레바논 무장정파 헤즈볼라를 겨냥한 공격을 두고 견해차가 부각되는데 이는 이란과의 휴전, 종전 협상에 중대 변수로 주목된다. 트럼프 대통령은 9일(현지시간) NBC 방송 인터뷰에서 네타냐후 총리에게 레바논 공습 자제를 요구했다고 밝혔다. 이는 이란이 레바논 공습을 이유로 삼아 미국과의 2주 휴전에 문제를 제기하고 나섰기 때문이다. 트럼프 대통령이 올해 2월 말 이란과의 전쟁이 시작된 이후 네타냐후 총리에게 주요 작전을 공개적으로 만류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 같은 불협화음에서는 전쟁 목표, 특히 종전에 대한 트럼프 대통령과 네타냐후 총리의 근본적 견해차가 드러난다는 평가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이 통제하는 호르무즈 해협의 재개방에 온 신경이 집중돼 있다. 호르무즈 해협이 봉쇄돼 원유 공급이 차질을 빚자 미국도 이미 고유가로 인한 물가상승 충격을 받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국정운영 주도권이 걸린 올해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 표심을 좌우할 휘발윳값 등 물가에 예민하다. 그가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전제로 한 이란과의 휴전, 종전 협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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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선 탈락 합종연횡…민주당 세종시장 후보 결선투표 1대4 구도 [TV서울=곽재근 기자] 더불어민주당 세종시장 후보 선출을 위한 상위 2명의 경선 결선투표가 1대 4 구도로 흘러가게 됐다. 1차 경선에서 탈락한 3명이 특정 후보에게 몰리면서 결선 투표 판세에 어떤 영향이 미칠지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10일 민주당 세종시당에 따르면 이춘희 전 시장과 조상호 전 부시장이 14일부터 사흘간 진행될 결선 투표에서 맞붙는다. 당초 민주당에서는 5명의 후보가 출사표를 던지고 나섰으나 3명이 1차 경선 투표에서 탈락하면서 이-조 대결구도가 됐다. 전날 고준일 후보에 이어 이날 김수현 후보까지 이 전 시장을 지지하겠다고 선언했다. 홍순식 후보 역시 공식 발표는 하지 않았으나 이 전 시장과 손잡기로 합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 3명이 이 전 시장 캠프 핵심 역할을 맡으면서 결선투표는 조 전 부시장 1명과 이 전 시장·지지 후보 3명이 대결하는 모양새가 됐다. 새로운 인물론, 세대 교체론을 내세우며 표심을 공략했다가 1차 투표에서 탈락한 3명의 후보가 재선 시장을 지낸 이 전 시장 캠프에 합류하면서 이를 바라보는 지역 정가의 시선은 엇갈리고 있다. 탈락한 후보 3명 모두 될 사람에게 힘을 실어줬다는 평가가 있지만, 3명이 힘을 보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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