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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서울지방병무청, 유해발굴병 등 모집

  • 등록 2014.07.25 12:04:01

서울지방병무청(청장 이상진)이 오는 811일 오후 2시까지 병무청 홈페이지 모병센터를 통해 육군 유해발굴병·군종병·특공수색병을 모집한다.

유해발굴병

오는 10~12월 입영하는 유해발굴병은 유해발굴/기록 업무를 수행하며,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서울 국립현충원 내 소재)에서 복무하게 된다.

지원자격은 신체등위 1~3급 현역입영대상자(정형외과·천식·피부과·알레르기 질환자 제외) 중 고고학 등 관련 전공 2년 수료자 또는 문화재/유해 발굴 3월 이상 경력자이다.

군종병

10~12월 입영하는 군종병은 성직업무보좌, 군종업무수행, 종교시설관리 임무 등을 수행한다.

지원분야는 기독교(개신교), 천주교, 불교이다. 분야별 지원자격은 기독교의 경우 신학전공 2년 재학 이상 또는 세례 받은 지 10년 이상자, 천주교는 신학생 또는 영세 받은 지 5년 이상자로 본당신부 추천서 제출자, 불교는 관련학과 1년 이상자이거나 수계 받은 지 5년 이상자 또는 신앙생활 5년 이상자이다.

특공수색병

10월 입영하는 특공수색병은 특공여단·연대·수색대대 등 특수임무부대에서 배치되어 복무하게 된다.

지원자격은 18~28세의 중졸이상, 신체등위 1~2급으로 신장 168Cm이상이어야 한다. 무도단증, (무도·체육)대회입상경력 등 1차 서류전형으로 2배수 선발 후 2차 체력측정에서 종합점수가 높은 순으로 합격자가 결정된다. 체력측정 종목은 윗몸일으키기, 팔굽혀펴기이다.

이상의 모집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병무청 홈페이지 또는 서울지방병무청 현역모집과(820-4647)로 문의하면 된다. /김남균 기자


영등포구 당산삼성래미안 입주민들, 민노총 조합원들 시위로 큰 불편

[TV서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 당산2동 소재 삼성래미안아파트 입주민들이 지난 2일부터 아파트 서문 입구에서 계속되고 있는 민주노총 전국건설노동조합 조합원들의 시위로 인해 많은 불편을 호소하고 있다. 민주노총 전국건설노동조합 조합원들은 매일 오전 7시부터 오후 3시까지 아파트 입구 앞에서 ‘○건설 대표이사는 노조탄압 중단하고 지금 당장 부당해고 철회하라’, ‘여성조합원 폭언, 성희롱 ○○건설 대표이사는 노조비하 발언 책임자를 처벌하라!’, ‘사망사고 은폐시도 즉각 중단하라’, ‘시대가 바뀌었다! 근로기분법 준수하라!’ 등의 문구가 적힌 피켓과 현수막을 설치하고 구호를 외치며 시위를 벌이고 있다. 아파트 관리사무소 관계자는 “이곳에 거주하고 있는 1,391세대 4천여 명의 입주민들은 이들의 구호와 음악으로 인한 소음공해에 시달리고 있다”며 “또 아파트 입구에 정차된 민노총 차량으로 인해 주민들의 차량 진출입과 이곳을 오고 가는 차량과 시민들이 많은 불편을 겪고 있다”고 전했다. 아울러 “경찰들도 현장에 나와 이들이 소음기준을 넘기고 있는지 등을 체크하고 있지만, 입주민들의 불편과 불안은 해소되고 있지 않다”며 “시위는 주말에도 계속 될 것으로 알고 있다.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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