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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서울시의회 의정모니터 위촉식 개최

  • 등록 2014.08.28 09:53:08

서울시의회(의장 박래학)827일 시청 신청사 8층 다목적홀에서 9대 의정모니터 위촉식을 갖고, 신규 모니터 요원 283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행사에는 박래학 의장을 비롯한 시의회 의장단과 이철휘 서울신문사 사장 등이 참석했다.

요원들에게 위촉장을 전달한 박래학 의장은 시민의 목소리를 대변해달라고 당부했다.

위촉식 이후에는 요원들에 대한 모니터링 교육이 진행됐다.

시의회는 의정모니터는 제9대 서울시의회가 바꾸고 지키고 뛰는 의회가 되도록 생생한 시민의 목소리와 현장감 넘치는 의견을 전달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특히 이번 제9대 시의회 의정모니터는 시의원 추천과 공개모집 비율을 1:1로 하여 선발되었기에, 그 어느 때보다 적극적인 활동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김남균 기자


영등포구 당산삼성래미안 입주민들, 민노총 조합원들 시위로 큰 불편

[TV서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 당산2동 소재 삼성래미안아파트 입주민들이 지난 2일부터 아파트 서문 입구에서 계속되고 있는 민주노총 전국건설노동조합 조합원들의 시위로 인해 많은 불편을 호소하고 있다. 민주노총 전국건설노동조합 조합원들은 매일 오전 7시부터 오후 3시까지 아파트 입구 앞에서 ‘○건설 대표이사는 노조탄압 중단하고 지금 당장 부당해고 철회하라’, ‘여성조합원 폭언, 성희롱 ○○건설 대표이사는 노조비하 발언 책임자를 처벌하라!’, ‘사망사고 은폐시도 즉각 중단하라’, ‘시대가 바뀌었다! 근로기분법 준수하라!’ 등의 문구가 적힌 피켓과 현수막을 설치하고 구호를 외치며 시위를 벌이고 있다. 아파트 관리사무소 관계자는 “이곳에 거주하고 있는 1,391세대 4천여 명의 입주민들은 이들의 구호와 음악으로 인한 소음공해에 시달리고 있다”며 “또 아파트 입구에 정차된 민노총 차량으로 인해 주민들의 차량 진출입과 이곳을 오고 가는 차량과 시민들이 많은 불편을 겪고 있다”고 전했다. 아울러 “경찰들도 현장에 나와 이들이 소음기준을 넘기고 있는지 등을 체크하고 있지만, 입주민들의 불편과 불안은 해소되고 있지 않다”며 “시위는 주말에도 계속 될 것으로 알고 있다.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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