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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TV서울] 서울중기청, 2018년 중소기업 지원시책 설명회 개최

  • 등록 2018.01.29 14:10:24

[TV서울=함창우 기자] 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2월 1일 2, 금천구청에서 ‘18년 중소기업 지원 종합설명회' 가 서울지방고용노동청, 기술보증기금, 신용보증기금, 중소기업진흥공단 등이 참여하는 가운데 열린다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중소벤처기업부 및 주요 중소기업 지원 유관기관의 중소기업 지원사업 등을 소개하고 R&D, 자금 등 분야별 담당직원 약 25명이 설명회를 찾은 고객과 각 분야별 지원사업에 대한 1:1 상담을 병행한다.

참가비 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참석자에게는 중기부 지원시책을 총망라한 ‘18년 중소기업 지원사업' 책자를 무료로 제공된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중기청 홈페이지(www.mss.go.kr/site/seoul/main.do) 및 기업마당(www.bizinfo.go.kr)을 통해서도 확인가능하다.


[TV서울] 서울시의회 박준희 의원, "대기환경보전법시행령 즉각 개정 필요"

[TV서울=나재희 기자] 서울특별시의회 박준희 의원(환경수자원위원장)은 최근의 미세먼지 비상저감 조치와 관련하여 시민들의 건강을 시키기 위해서는 사업장의 조업시간 단축 명령, 차량2부제 실시 등이 실효성 있는 대책이 될 수 있도록 환경부의 법령 개정을 촉구하고 나섰다. 현행 '대기환경보전법 시행령' 제2조제4항에 따르면, 미세먼지 중대경보발령시 주민의 실외활동 금지 요청, 자동차의 통행금지 및 사업장의 조업시간 단축명령 등을 내릴 수 있는 조항은 규정되어 있다. 박 의원은 “명령을 위반할 경우에도 처벌 조항이 없어, 허울뿐인 내용에 불과한 실정이라면서 비상저감조치는 시민들의 건강이 위협받는 비상상황에 해당하는 만큼 강력한 처벌규정이 필요하다고 하면서 차량운행 금지위반에 따른 과태료 규정의 신설”을 강력히 요구했다. 박 의원은 금년들어 세차례 시행된 서울시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중 대중교통요금무료가 쟁점으로 떠오른 것에 대해,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서울시의 정책의지를 보여주었다는 점에서는 긍정적으로 평가하지만, 한번에 50억원이라는 막대한 예산이 소요되는 만큼 더 이상의 대중교통요금무료지원 제도는 반대” 한다는 입장을 분명히 표명했다. 서울시 자료에 따르면






[TV서울] 서울시의회 감광수 의원, "노들섬 조성사업은 환경파괴 근원" [TV서울=나재희 기자]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에서 미래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환경활동에 매진한 김광수(노원5) 국민의당 대표의원은 한강의 보물 노들섬을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사업을 하는 것은 환경파괴의 근원이므로 즉각 중단을 주장하고 나섰다. 서울시는 2018년 12월 말 완공을 목표로 한강의 노들섬에 복합문화공간조성을 위한 공사에 착수할 예정이다. 노들섬 특화공간 조성사업은 11만 9854㎡부지에 공연·전시시설, 음악·문화 업무시설(문화집합소), 상업시설(노들장터)이 만들어지고, 노들섬 상부와 한강대교가 연결되는 광장을 조성하여 시민들이 문화를 즐기고 자연을 감상할 수 있는 문화명소로 조성된다. 한강 노들섬은 지난 2004년 이명박 전 서울시장이 ‘오페라하우스’ 건립 계획을 추진하였고, 오세훈 전 서울시장이 ‘한강예술섬’ 조성을 계획하여 진행하였으나 막대한 예산과 환경 파괴 논란 등으로 지연되면서 '서울시 재단법인 한강예술섬 설립·운영에 관한 조례' 폐지와 예산 전액 삭감으로 보류됬다. 박원순 서울시장이 취임한 후, 2012년부터 노들섬 활용관련 포럼, 시민토론회, 워크숍 등을 운영하고 시민참여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면서 2015년 도시재생 종합플랜을 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