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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TV서울] 성동구, 4차 산업의 핵심 청소년 로봇대회

  • 등록 2018.02.08 09:27:40


[TV서울=함창우 기자] 성동구는 구청 3층 대강당에서 지역 내 초등학생 185명이 참가하는 2회 성동 청소년 로봇대회를 오는 10일 개최한다.

올해로 2회를 맞이하는 이 대회는 성동구에서 주최하고 대한민국 청소년로봇연맹에서 주관한다. 이번 행사는 런닝로봇(55), 깃발로봇(40), 미션로봇(49), 포켓로봇(26), 공 넘기기(15) 등 총 5개 종목 8개 부문으로 나눠 진행한다.

아울러 이번 행사 때는 로봇, IoT, 3D프린터, VR 등 미래정보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부스를 운영하여 참여 학생과 가족들이 4차 산업을 이해하고 체험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이번 대회는 로봇이 없는 청소년들도 참가할 수 있도록 성동 4차 산업혁명 체험센터에서 무료로 임대해, 대회 전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체험센터에서 로봇 연습을 할 수 있도록 공간을 제공했다.

지난 1회에는 초등학생 84, 학부모 등 146명으로 총 230명이 참가하였다. 지역 내 주민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이번 대회는 두 배가 넘는 인원이 지원해 초등학생 참가자 선착순으로 총 185명이 참여하게 되었다.

각 종목 우수팀에게는 134차 산업혁명 체험센터 1층 드론 체험장에서 별도 시상식 무대를 마련하여 상장을 수여한다.

정원오 구청장은 멀지 않은 미래에 인공지능을 가진 로봇과 함께 살아갈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주인공인 우리 청소년들이 이번 로봇 대회를 통해 미래 주인공으로서 역량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TV서울] 관악구, 상습무단투기지역 36%개선 성과

[TV서울=신예은 기자] 관악구가 지난 해 11월 ‘쓰레기 무단투기와의 전쟁’을 선포한 지 100일이 흘렀다. 그동안 ‘쓰레기 없는 깨끗한 관악구’ 구현을 위한 구의 노력은 어떤 성과를 냈을까. 우선, 구는 지난 해 8월 전국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쓰레기 무단투기 근절 및 단속을 전담하는 ‘무단투기대응팀’을 신설했다. 무단투기 근절을 위해서는 ‘입구전략’과 ‘출구전략’을 동시에 썼다. ‘입구전략’으로 쓰레기 배출날짜를 혼동하는 주민들의 불편을 덜어주기 위해 금년 1월 1일부터 ‘쓰레기 매일수거제’를 시행, 생활쓰레기 등을 기존 주3회에서 토요일을 제외한 매일배출로 전면 전환했다. 또한, 담배꽁초 등 휴대품 무단투기 신고포상금을 과태료의 10%에서 20%로 상향하여 적극적인 신고를 유도했다. ‘출구전략’은, 단속과 계도활동의 강화다. 무단투기보안관 18명을 채용하고, 주민 자원봉사자로 구성된 무단투기지킴이 380명과, 자율방범대 무단투기지킴이 591명을 위촉하여, 총 989명의 전담인력이 상습무단투기지역을 집중 관리한다. 동장, 경찰관, 주민자치위원 등으로 구성된 ‘동 드림순찰팀’도 주3회 단속, 계도 및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에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






[TV서울] ‘국회포럼1.4’창립식 및 정책토론회 개최 [TV서울=나재희 기자] 국회의원과 각계 전문가가 함께하는 저출산 정책 패러다임 전환을 위한‘국회포럼1.4’가 7일 국회 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창립식과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국회포럼1.4’는 시대적 과제인 초저출산 문제에 국회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출범하여 여·야 국회의원 14명과, 학계와 기관·단체·언론 등 23명의 전문가가 자문위원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저출산 대책의 패러다임을 전환하고 지속가능한 대안 마련을 위한 정책연구 및 입법 활동 등을 펼칠 예정이다. ‘국회포럼1.4’는 남인순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서울 송파구병), 박광온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경기 수원시정), 김관영 국회의원(국민의당·전북 군산) 등 3명이 공동대표로 활동하며, 운영위원으로는 더불어민주당 이학영·인재근·강병원·권미혁·김해영·김현권·송옥주·위성곤·정춘숙·홍익표 의원, 국민의당 김삼화 의원 등 여·야 국회의원이 참여하고 있다. 강병원 국회의원의 사회로 진행된 ‘국회포럼1.4’창립식에서 공동대표인 남인순 국회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우리나라는 합계출산율 1.3명 미만의 초저출산시대가 2001년 이래 지난해까지 17년째 지속되고 있어, 세계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