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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TV서울] 서울시의회 오봉수 의원, ‘문일고등학교’ 감사패 수상

  • 등록 2018.02.09 09:20:04


[TV서울=나재희 기자] 시의회 오봉수 의원(더불어민주당, 금천1)이 지난 6문일고등학교에서 수여하는 감사패를 받았다.

문일고등학교는 금천구에 있는 학교로, 1975년에 개교한 가톨릭계열 명문 사립학교이다. 문일고등학교 교장은 수여식에서 오봉수 시의원은 평소 교육환경에 깊은 이해와 관심을 가지고,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진심을 담아 노력해 주셨다그 동안의 업적과 노고에 감사드리기 위해 감사패를 수여 한다고 말하며 감사패를 전달했다.

오 의원은 학생들의 교육환경 개선이 미래의 금천을 위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는 신념을 가지고 학교관계자 및 지자체와 연계하여 다양한 지원을 통해 교육환경의 문제를 해소하기 위하여 지속적으로 활동을 해온 바 있다.  

오 의원은 선출직 의원으로서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인데 감사패를 받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교육환경개선은 앞으로도 계속되어야한다부족한 부분들을 생각하면 조금이라도 더 뛰어야 되는데 잘하고 있나 스스로 반성하게 된다.”고 말했다.

끝으로 오 의원은 앞으로 더 노력해서 의정활동을 잘 하라는 뜻으로 생각하고 열심히 뛰겠다뜻 있은 감사패를 주신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TV서울] 서울시의회 오봉수 의원, ‘문일고등학교’ 감사패 수상

[TV서울=나재희 기자] 시의회 오봉수 의원(더불어민주당, 금천1)이 지난 6일 ‘문일고등학교’에서 수여하는 감사패를 받았다. ‘문일고등학교’는 금천구에 있는 학교로, 1975년에 개교한 가톨릭계열 명문 사립학교이다. 문일고등학교 교장은 수여식에서 ‘오봉수 시의원은 평소 교육환경에 깊은 이해와 관심을 가지고,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진심을 담아 노력해 주셨다’며 ‘그 동안의 업적과 노고에 감사드리기 위해 감사패를 수여 한다’고 말하며 감사패를 전달했다. 오 의원은 학생들의 교육환경 개선이 미래의 금천을 위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는 신념을 가지고 학교관계자 및 지자체와 연계하여 다양한 지원을 통해 교육환경의 문제를 해소하기 위하여 지속적으로 활동을 해온 바 있다. 오 의원은 “선출직 의원으로서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인데 감사패를 받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며 “교육환경개선은 앞으로도 계속되어야한다”며 “부족한 부분들을 생각하면 조금이라도 더 뛰어야 되는데 잘하고 있나 스스로 반성하게 된다.”고 말했다. 끝으로 오 의원은 “앞으로 더 노력해서 의정활동을 잘 하라는 뜻으로 생각하고 열심히 뛰겠다”며 “뜻 있은 감사패를 주신 관계자분들께

[TV서울] 관악구, 동방1교 12일 개통, 홍수예방과 교통불편 해소 기대

[TV서울=함창우 기자] 관악구가 삼성동과 서림동을 연결하는 도림천 교량인 동방1교 재설치 공사를 완료, 오는 2월 12일 개통한다고 밝혔다. 동방1교는 신림로 137부터 신림로 140에 위치한 호암로와 신림로를 잇는 횡단교량으로 도림천 차량 통행과 도림천 이용 주민들의 산책 및 체육활동 연결통로다. 구는 시비 65억원을 투입, 폭우 시 도림천 유수장애의 원인이 되고 신림로 교통정체 및 통행에 불편을 주던 기존 교량을 철거하고 1년 4개월의 공사기간을 거쳐 동방1교를 재탄생 시켰다. 기존 42개의 교량기둥을 일체식 1개로 줄이고, 교량을 상향 설치하여 홍수 여유고를 높임으로써 우기 시 도림천 통수단면을 확보했다. 또, 2등급 교량을 1등급으로 상향하여 신림로에서 호암로 방향으로 대형차량 좌회전이 가능해져 교통체계 변경 시 인근 차량통행이 보다 원활해질 것으로 보인다. 특히, 도림천 하상 중앙에 용출수 분출 장치와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한 저수로 횡단용 건널목을 설치했으며, 오는 5월까지 교량하부에 야간 경관조명을 설치해 관악구의 특색있는 명물로 만든다는 방침이다. 유종필 구청장은 “이번 재설치한 동방1교는 도림천 홍수예방은 물론 주민 분들에게 편의성과 특






신연희 강남구청장, 경찰 구속영장 신청에 혐의 전면 부인 [TV서울=신예은 기자] 강남구는 8일 횡령과 친척 취업청탁 혐의로 경찰이 신연희 강남구청장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한 것에 대해 모든 혐의를 정면 반박하며,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선거에 영향을 주기 위한 정치적 여론몰이라고 주장했다. 더구나 현직 구청장으로서 도주의 우려가 없고, 증거가 명확하지 않을 뿐더러 입증되지도 않은 사실을 가지고 구속영장을 신청하기로 한 것은 잘못이라고 밝혔다. 당초 경찰은 지난해 4월 25일자 보도에서 22억의 횡령·배임으로 수사한 사건에 대해 오늘 언론보도에서는 9,300만원을 횡령하였다고 수사결과를 발표했다. 이에 대해 구는 지난해 4월 26자 보도자료를 통해 포상금 횡령 혐의 관련, 구에서 지급하는 포상금 지급 시스템상 절대 불가능하다는 것을 이미 밝힌 바 있다. 신연희 구청장은 경찰이 횡령으로 주장하는 당비, 경조사비 등은 구청장으로 당선된 2010년 7월경 고인이 된 전 비서실장에게 맡긴 돈을 가지고 운영 하였음에도, 경찰은 구청장 업무추진비 출처와 사용처에 대해 정확한 입증없이 정황만 가지고서 공금을 빼돌려 횡령한 것으로 주장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뿐 아니라 구청장 업무추진비 사용에 대해서도 신연희 구청장은 비서실장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