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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일광복지재단 ‘2014 사랑의 김치 나눔’ 봉사활동

배우 김선경, 오윤아, 신민철, 가수 아이비, 한희준 김장부터 포장, 배달까지 앞장

  • 등록 2014.12.01 12:13:42

폴라리스 엔터테인먼트 소속 김선경, 오윤아, 신민철, 가수 아이비, 한희준 연이 소외계층을 위한 봉사활동에 나섰다.

바로 지난 26일 사회복지법인 일광복지재단(회장 이규태)에서 주최하는 ‘2014 사랑의 김치 나눔행사에 참여, 평소 각기 바쁜 스케줄로 한자리에 모이기 힘든 연예인들이지만 뜻 깊은 일을 위해 선뜻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일광복지재단의 홍보대사이자 최근 SBS 희망TV를 통해 마다가스카르 봉사활동 모습이 공개되기도 한 배우 오윤아뿐만 아니라 김선경 역시 얼마 전 인도 콜카타 지역으로 봉사활동을 다녀온 바 있으며, 이 밖에도 매년 자선콘서트를 여는 등 폴라리스 소속 연예인들의 선행과 봉사활동은 익히 알려져 있기도 하다.

이번 봉사활동에서 배우 김선경과 신민철은 이른 아침부터 참여해 자원봉사자들과 서로 김치를 먹여주고 유쾌한 대화를 이어가며 인기를 한 몸에 받았다. , 배우 오윤아와 가수 아이비, 최근 폴라리스와 전속계약으로 화제가 된 한희준도 담근 김치를 포장해 나르고 소외계층 가정에 직접 배달해가며 따뜻한 인사를 건네는 등 봉사활동에 적극 나섰다.

사랑의 김치 나눔행사는 김장 김치 나눔을 통하여 소외 계층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시키고, 월동준비를 통해 겨울철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일광복지재단에서 매년마다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행사이다.

 

, 이날 참여한 연예인들이 오전부터 40여 명의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약 2,500kg에 달하는 김장 김치를 직접 담그고 포장해 소외계층 총 250 가구에 배달하는 등 정성을 다하는 모습이었으며, 끝까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봉사활동에 참여해 함께 참여한 자원봉사자들에게도 큰 힘이 되었다고 관계자는 말했다.

봉사활동을 주최한 일광복지재단의 관계자는 바쁜 스케줄에도 참여해준 연예인분들 덕분에 정말 큰 도움이 됐다. 김장이 굉장히 힘든 작업인데 시종일관 웃음을 잃지 않고 오히려 자원봉사자들에게도 거리낌 없이 농담도 주고받으며 친근한 모습으로 대해준 연예인분들께 감사 드린다.”고 전했다.

이번 봉사활동에 참여한 김선경은 혼자가 아닌 여럿이 함께해 힘든 줄 몰랐다. ‘함께 나눔이라는 의미를 깨닫게 해주는 봉사였던 것 같아 굉장히 기쁜 마음이었다.”고 소감을 전했으며, 오윤아는 드라마를 끝낸 후 봉사활동과 자선행사 등에 계속 참여하고 있는데 진정한 의미의 휴식을 즐기고 있는 것 같아 마음 뿌듯하고 배우로서도 더욱 성숙해지는 것 같아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한편, 김선경은 내년 개봉인 영화 여름에 내리는 눈의 촬영을 마쳤으며, 오윤아는 오늘(27) 1220분 방송되는 JTBC ‘여우비행을 통해 첫 여행 리얼리티에 출연, 아이비는 뮤지컬 시카고에서 주인공 록시 하트역을 맡아 공연 중에 있다. 신민철은 영화 여름에 내리는 눈에 이어 첫 주연 작 영화 프랑스 영화처럼의 촬영을 마쳤으며, 한희준은 앨범 작업에 한창이다.


李대통령, 부활절 맞아 여의도순복음교회서 예배…신도들 환호

[TV서울=나재희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5일 부활절을 맞이해 부인 김혜경 여사와 함께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열린 연합예배에 참석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4시께 짙은 남색 정장에 파란색 줄무늬가 그려진 흰색 넥타이 차림으로 예배가 열리는 대성전에 입장했다. 동행한 김 여사도 흰색 정장을 차려입었다. 흰색이 기독교에서 예수의 부활을 상징하는 신성한 색으로 받아들여지는 점을 고려한 선택으로 전해졌다. 이 대통령은 기도와 찬송, 설교 등 예배가 이어지는 동안 조용히 눈을 감고 사도신경을 따라 읊거나 손을 모아 기도했고 때로 "아멘"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공식 헌금 기도 때는 김 여사가 품에서 꺼낸 봉투를 이 대통령이 직접 헌금 주머니에 넣었다. 예배의 환영사를 맡은 소강석 CBS 재단 이사장(목사)이 이 대통령을 소개하며 "국민화합과 실용 정신에 '올인'하는 모습이 교회가 보기에도 아름답다"고 하자 장내에 큰 환호성이 나왔다. 이 대통령 부부는 미소를 지으며 소 이사장의 환영사를 들었고, 순서가 끝나자 환하게 웃으며 박수를 쳤다. 이어 이영훈 여의도순복음교회 목사의 소개로 연단에 오른 이 대통령은 "소강석 목사가 제 오랜 친구"라며 "여러분과 함께 부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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