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5 (목)

  • 흐림동두천 0.6℃
  • 맑음강릉 5.2℃
  • 박무서울 2.3℃
  • 박무대전 0.4℃
  • 연무대구 -0.4℃
  • 연무울산 3.1℃
  • 연무광주 3.5℃
  • 연무부산 4.8℃
  • 구름많음고창 2.7℃
  • 흐림제주 9.4℃
  • 흐림강화 1.6℃
  • 흐림보은 -2.4℃
  • 흐림금산 -1.5℃
  • 흐림강진군 1.5℃
  • 구름많음경주시 -2.4℃
  • 흐림거제 3.8℃
기상청 제공

사회


[TV서울] 시드이텍, 자율순환발전 플랫폼 세계 최초 개발

국내 토종 외부 에너지 무공급 자율순환발전 플랫폼 개발
세계 최초로 자율순환발전 플랫폼 독자개발을 향한 첫걸음 내디뎌
인류 에너지 공급을 근원적으로 해결할 토대 마련

  • 등록 2018.12.13 09:00:25

[TV서울=최형주 기자] 시드이텍은 세계적으로 이산화탄소로 인한 지구온난화 문제가 심각한 상황에서 화석연료를 대체할 새로운 뉴 에너지원으로 활용 가능한 에너지 발전플랫폼의 개발과 이론을 완성했다고 지난 10일 발표했다.

이 에너지 발전플랫폼 ‘시드에너스테이션’은 세계유수의 기업 및 단체에서 천문학적 예산을 들여서도 개발하지 못한 마그네틱 자장 기반의 자가발전 개념을 국내기술로 실현시킨 제품 및 기술이다. 현재 개발된 시드에너스테이션 발전 엔진은 강력한 영구자석을 활용해 3KW급 전기를 지속적으로 생산한다.

이강수 시드이텍 대표이사는 “회전자인 ND영구자석 부분은 자기차폐물로 인해 교란되고 증폭되는 과정을 거친다”며 “증폭된 강한 자기장은 철동위 원소의 핵을 세차운동시키며 발진코일은 철동위원소의 고유주파수와 일치시키는 RF를 생성시킨다”고 말했다. 이어 “이후 철동위원소의 저에너지 양성자는 RF에너지를 흡수하고 균일화 되도록 회전축을 뒤집는 핵자기공명을 발생시킨다”며 “최초 생성된 자기장의 강도는 NMR을 통해 수십 배, 수백 배 나아가 수백만 배까지 증폭된다”고 했다.

시드에너스테이션의 크기는 가로 세로 길이 0.3 입방미터 규모로 소형 경량화돼 있다. 현재 6개월 이상 자체 시험을 거쳐서 상품화를 진행 중에 있다. 이 발전 플랫폼은 내연기관이나 외부 구동력 없이 가동되므로 그 구조가 단순하며 자원의 소모가 없는 구조로 친환경 신재생에너지의 중요한 특징을 갖추고 있다.

이 시드에너스테이션 발전엔진은 에너지 생성 방법, 장치 또는 시스템이 환경 생태계와 인체 건강에 해로운 영향을 끼치지 않도록 보장하며, 이동이 쉽게 가능하므로 전력의 송전 및 배전 기능 없이 격리된 지역에 전기 공급이 가능하다. 또는 모바일 장치, 주택, 제조 공장에 전력을 공급하는 데 사용할 수 있으며, 에너지 공급은 외부 자원 없이도 수년간 지속 가능하다.

외부의 회전력이나 구동력이 필요 없기 때문에 내연기관에 의한 연소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환경오염원이 없고 수력발전과 같은 대규모 발전시설의 구축이 필요 없다. 이 발전엔진은 현존하는 전기장치나 시설에 모두 사용 가능하고 추가적인 시설공사나 지반 매설공사가 필요 없이 설치가 가능하다.

이강수 시드이텍 대표는 “풍력발전기를 10년여간 개발해오면서, 강력한 마그네틱 자기장에 모터와 발전기 개념을 동시에 적용하면 어떨까 생각하며 미국으로 건너가 테슬라의 후예들과 직접만나 연구개발을 시도한 지, 4년 만에 개발하게 됐다”며 “발전엔진의 내부 소재나 전기저장을 위한 배터리 수명을 감안하더라도 수십년 이상 활용 가능한 제품이라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시드에너스테이션 발전엔진의 핵심기술은 현재 미국을 포함한 5개국에 특허를 출원한 상태다.






정치

더보기
與강득구 "지선 후 혁신·소나무당과 합당 추진하자"… 송영길 "환영“ [TV서울=이천용 기자] 더불어민주당이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문제로 내홍을 앓고 있는 가운데 민주당 강득구 최고위원이 6·3 지방선거 이후 혁신당과 소나무당을 아우르는 합당을 추진하자고 4일 제안했다. 소나무당 송영길 대표는 즉각 환영의 뜻을 밝혔다. 강 최고위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혁신당과의) 합당 논의는 당장 멈춰야 한다"며 "지방선거 압승 이후에 다시 진행할 것을 공식적으로 제안한다"고 말했다. 그는 "지방선거는 이미 시작됐다. 이런 시점에서 합당을 밀어붙이면 혼란만 커진다"며 "이 혼선으로 인한 피해는 고스란히 후보와 현장으로 전달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또 최근 민주당과 혁신당 간 합당 논의에 관한 여론조사 결과를 언급하면서 "분명히 합당을 멈추라는 신호"라며 "혁신당만이 아니라 소나무당까지 합친 '진짜 합당'을 지방선거 압승 이후에 추진하자"고 했다. 이에 송 대표는 페이스북을 통해 "강 최고위원의 합당 제안을 공감하고 환영한다"는 입장을 냈다. 그는 "소나무당과 민주당은 같은 정치적 지향 위에 서 있다"며 "결국 민주당과 소나무당의 통합은 다시 제자리로 돌아가는 과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민주 진영의 통합은 누군가를 배제하거


사회

더보기


정치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