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5 (목)

  • 흐림동두천 0.3℃
  • 맑음강릉 4.5℃
  • 흐림서울 1.8℃
  • 구름많음대전 -0.3℃
  • 구름많음대구 -0.1℃
  • 흐림울산 2.4℃
  • 흐림광주 4.1℃
  • 구름많음부산 6.1℃
  • 흐림고창 1.9℃
  • 구름많음제주 8.5℃
  • 흐림강화 1.2℃
  • 구름많음보은 -3.7℃
  • 구름많음금산 -2.9℃
  • 구름많음강진군 1.8℃
  • 구름많음경주시 -2.8℃
  • 구름많음거제 4.5℃
기상청 제공

사회


[TV서울] 광주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행복한 동행 ‘새빛콜’과 함께하는 장애인 동계스포츠 스키체험 후원

  • 등록 2018.12.31 09:18:45

[TV서울=최형주 기자] 사단법인 광주장애인재활협회가 주관한 ‘2018 장애인 동계스포츠 재활체험’에 광주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도 후원 기관으로 참여하여 무주 덕유산 리조트에서 지난 12월 20일부터 1박 2일 일정으로 아주 의미 있고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 행사는 장애인 15명과 비장애인 15명이 1대1로 매칭되어 안전에 최우선을 두었으며 장애인과 비장애인 간의 소통을 통해 상호 이해의 폭을 넓혔다. 광주광역시청에서 집결한 이들은 광주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이하 새빛콜)의 특별교통수단을 이용하여 안전하고 편안하게 이동하였다.

중증장애인들은 꿈꾸기도 어려운 스키 체험의 새로운 세계를 경험했으며 특별한 프로그램으로 여가의 폭을 넓히고 사회적 소외감 해소와 재활의지에 동기를 부여하는 등 긍정적 효과를 달성하는데 일조했다.

동계스포츠 체험에 참여한 한 장애인은 생에 처음으로 경험한 스키가 너무 재미있었으며 평생의 추억이 될 것 같다고 밝혔다.

새빛콜 황현철 원장은 “이 행사가 일회성이 아닌 지속사업이 되어 보다 많은 장애인들에게 이런 기회가 제공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새빛콜’은 교통약자이동편의증진을 위해 시비 및 복권기금의 지원을 받아 운영되고 있다.






정치

더보기
與강득구 "지선 후 혁신·소나무당과 합당 추진하자"… 송영길 "환영“ [TV서울=이천용 기자] 더불어민주당이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문제로 내홍을 앓고 있는 가운데 민주당 강득구 최고위원이 6·3 지방선거 이후 혁신당과 소나무당을 아우르는 합당을 추진하자고 4일 제안했다. 소나무당 송영길 대표는 즉각 환영의 뜻을 밝혔다. 강 최고위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혁신당과의) 합당 논의는 당장 멈춰야 한다"며 "지방선거 압승 이후에 다시 진행할 것을 공식적으로 제안한다"고 말했다. 그는 "지방선거는 이미 시작됐다. 이런 시점에서 합당을 밀어붙이면 혼란만 커진다"며 "이 혼선으로 인한 피해는 고스란히 후보와 현장으로 전달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또 최근 민주당과 혁신당 간 합당 논의에 관한 여론조사 결과를 언급하면서 "분명히 합당을 멈추라는 신호"라며 "혁신당만이 아니라 소나무당까지 합친 '진짜 합당'을 지방선거 압승 이후에 추진하자"고 했다. 이에 송 대표는 페이스북을 통해 "강 최고위원의 합당 제안을 공감하고 환영한다"는 입장을 냈다. 그는 "소나무당과 민주당은 같은 정치적 지향 위에 서 있다"며 "결국 민주당과 소나무당의 통합은 다시 제자리로 돌아가는 과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민주 진영의 통합은 누군가를 배제하거


사회

더보기


정치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