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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TV서울] 금천구시설관리공단, 2018년 하반기 우수 사회복무요원 표창

  • 등록 2019.01.02 09:34:59

[TV서울=최형주 기자] 서울특별시 금천구 시설관리공단이 각 부서에서 모범적으로 근무하고 있는 사회복무요원 5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고 지난 12월 28일 밝혔다.

이번 수상자는 각 근무지에서 자발적이고 긍정적으로 솔선수범하는 자세로 묵묵히 구민 서비스 행정을 하면서 주민들에게 감동의 서비스를 하여 공단 발전에 기여한 공적을 인정받아 선발됐다.

금천구시설관리공단은 앞으로도 성실하게 자신의 맡은 바 임무를 다하는 모범 사회복무요원을 발굴·선정하여 포상과 함께 특별휴가를 실시하는 등 사회복무요원을 적극적으로 격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평 이사장은 “사회복무요원은 금천구시설관리공단의 발전을 위해 훌륭하게 자신의 임무를 다하고 있다”며 “앞으로 사회복무요원들의 사기진작과 근무 의욕 고취를 위해 큰 노력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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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강득구 "지선 후 혁신·소나무당과 합당 추진하자"… 송영길 "환영“ [TV서울=이천용 기자] 더불어민주당이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문제로 내홍을 앓고 있는 가운데 민주당 강득구 최고위원이 6·3 지방선거 이후 혁신당과 소나무당을 아우르는 합당을 추진하자고 4일 제안했다. 소나무당 송영길 대표는 즉각 환영의 뜻을 밝혔다. 강 최고위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혁신당과의) 합당 논의는 당장 멈춰야 한다"며 "지방선거 압승 이후에 다시 진행할 것을 공식적으로 제안한다"고 말했다. 그는 "지방선거는 이미 시작됐다. 이런 시점에서 합당을 밀어붙이면 혼란만 커진다"며 "이 혼선으로 인한 피해는 고스란히 후보와 현장으로 전달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또 최근 민주당과 혁신당 간 합당 논의에 관한 여론조사 결과를 언급하면서 "분명히 합당을 멈추라는 신호"라며 "혁신당만이 아니라 소나무당까지 합친 '진짜 합당'을 지방선거 압승 이후에 추진하자"고 했다. 이에 송 대표는 페이스북을 통해 "강 최고위원의 합당 제안을 공감하고 환영한다"는 입장을 냈다. 그는 "소나무당과 민주당은 같은 정치적 지향 위에 서 있다"며 "결국 민주당과 소나무당의 통합은 다시 제자리로 돌아가는 과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민주 진영의 통합은 누군가를 배제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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