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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TV서울] Wooper, ‘Wooper for Instagram 다운로드&라이브 배경화면’ 출시

  • 등록 2019.01.03 09:28:33

[TV서울=최형주 기자] Wooper가 새로운 안드로이드 앱인 ‘Wooper for Instagram 다운로드&라이브 배경화면’을 출시했다고 지난 2일 밝혔다.

이미지를 기반으로 한 소셜 미디어 중에 인스타그램이 가장 인기가 있지만 사진을 쉽게 다운로드하거나 사진을 전체 크기로 보고 바탕 화면을 설정하는 데 어려움이 있기 때문에 사용자들은 불편함을 겪는다

Wooper가 출시한 새로운 앱은 안드로이드 장치에서 이러한 문제점들뿐만 아니라 더 많은 문제점들을 해결할 수 있다. 앱 다운로드는 무료이고 IOS 사용자들은 데스크탑 버전으로 이용 가능하다.

Wooper는 인터넷 사용자들이 이미 해왔던 것보다 더 많은 것들을 경험하고 즐길 수 있도록 도와주려고 출시했다며 이제 사람들이 출시한 앱을 이용해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사진들을 쉽고, 간단하고, 재미있게 다운로드할 수 있어 점점 더 빠르게 인기를 얻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인스타그램에 올린 동영상에도 작동된다. 사진, 동영상, 전체 크기에 DP도 다운로드할 수 있으며 인스타그램 사진과 비디오 링크를 복사하여 우퍼에 붙여넣기 한 후 몇 번 클릭만 하면 재미있는 사진이나 비디오로 저장 가능하다.

바탕화면 목록은 다양한 바탕화면을 좋아하는 분들에게 안성맞춤이다. 인스타그램 사진과 비디오 링크를 우퍼에 붙여넣기 한 후 몇 번만 클릭하면 된다.

Wooper 안드로이드 사용자들은 우퍼 웹사이트나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다운로드 가능하며 DP 뷰어도 우퍼 홈페이지에서 직접적으로 접속할 수 있다.

[미담] 영등포구 대림동에서 재활용품 수거 중 발견된 171만 원 현금지갑

[TV서울=변윤수 기자] 영등포구 대림동에서 새벽 시간 재활용품 수거 작업 중 다량의 현금이 든 지갑을 발견한 작업원들이 이를 즉시 경찰에 신고·인계해 지역사회에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지난 26일 새벽 5시경 영등포구 대림2동 대진카센터 인근에서 재활용품 및 생활쓰레기 수거 작업을 하던 남서울환경 소속 미화원 성서준 씨는 쓰레기 더미 속에서 깨끗한 지갑가방 하나를 발견했다. 무심코 버려질 수 있는 상황이었지만, 성 씨는 이를 확인해보자는 판단으로 지갑을 열어보았고 그 안에서 적지 않은 금액의 현금이 들어있었다. 성 씨는 즉시 동료인 황영훈 씨와 기사 최광렬 씨에게 해당 사실을 알렸고 세 사람은 협의 끝에 개인적으로 보관하거나 처리하지 않고 정식 절차에 따라 경찰에 신고하기로 결정했다. 이들은 수거 작업을 마친 뒤 대림2동 파출소를 방문해 발견 경위를 상세히 설명하고 지갑을 경찰에 전달했다. 경찰 입회 하에 지갑 내용을 확인한 결과, 1만 원권 91장과 5만 원권 16장 등 총 171만 원 상당의 현금이 들어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해당 현금과 지갑은 유실물 처리 절차에 따라 경찰에서 보관 중이며 소유자 확인 절차가 진행될 예정이다. 경찰 관계자는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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