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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TV서울] 버진 보이지스, 모든 록스타 여행객을 바다로 초대

리처드 브랜슨 경의 새 크루즈 선에 톰 딕슨의 디자인 리서치 스튜디오가 설계한 록스타 스위트 실을 마련
장래 유람선 여행객들은 록스타에 적합한 멋진 스위트 실, 이면 접근 경로 및 서비스 통해 즐거운 여행을 누릴 수 있게 돼

  • 등록 2019.01.21 10:04:25

[TV서울=최형주 기자] 기존 여행 산업을 와해시키는 새로운 생활방식 브랜드인 버진 보이지스가 록스타 스위트의 몇 가지 디자인과 이미지를 지난 16일 발표했다.

이 신생 기업은 호화로움과 격식에 대한 전통적인 관념을 버리고 톰 딕슨의 디자인 리서치 스튜디오가 설계한 록스타 스위트에 리벨리어스 럭스 시스템을 도입함으로써 해상 생활의 경험을 절정에 이르게 한다.

‘스칼렛 레이디’ 크루즈 선상의 최고 스위트 실인 매시브 스위트의 백미는 기타로 가득 찬 자체 음악실, 실내 어디에서나 바다를 내다 볼 수 있는 전망, 밖을 살짝 내다 보는 옥외 샤워실, 온수 욕조, 해먹, 그리고 여행객들이 그 위에 올라가 춤을 출 수 있도록 계단이 있는 옥외 무대식 식탁 등을 모두 갖춘 대형 테라스이다.

리처드 브랜슨 버진 그룹 설립자는 “버진은 언제나 고루한 격식을 떨쳐 버리고 고객들이 매우 신나면서도 약간 반항적 느낌을 경험하도록 하고 있다”며 “버진 보이지스는 이 같은 매력적인 스위트 실을 통해 넓은 바다 위에서 로큰롤을 즐기게 하고 여행객들이 마치 록스타가 된 듯이 행동하게 한다”고 말했다.

톰 맥알핀 버진 보이지스 최고경영자는 “우리는 멋진 디자인과 버진 보이지스의 서사시적인 여행객 경험을 결합하여 모든 것을 차별화하고 너그러우며 여행객들에게 의미 있게 적절한 것이 되게 하는 호화로우면서도 반항적인 자세의 교차점에 있는 리벨리어스 럭스 시스템이 완전히 새로운 개념의 호화로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록스타 스위트 승객은 하루 종일 잠을 자거나, 해질 무렵에 햇빛아래 요가를 하거나, 밤새도록 파티를 여는 등 무엇이던지 원하는 것을 하면서 ‘스칼렛 레이디’ 선상에서 환상적인 생활을 만끽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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