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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TV서울] 맥캘란, 아태지역 면세점에 한정판 맥캘란 컨셉 No. 1 출시

초현실적 예술 세계에 영감을 받아 디자인한 2019년 첫 연간 리미티드 에디션 시리즈
전통적인 위스키 제조 공정을 과감하게 탈피함으로써 개성 있는 향과 깊이 있는 풍미 담아

  • 등록 2019.01.22 10:50:36

[TV서울=최형주 기자] 세계적인 싱글몰트 위스키 브랜드 맥캘란이 2019년 새해를 맞아 첫 연간 리미티드 에디션 시리즈인 ‘맥캘란 컨셉 No.1’을 3월부터 공항 면세점에 출시한다고 지난 21일 밝혔다.

2019년 1월 1일 싱가포르 창이 국제공항을 시작으로 아시아 지역에 첫선을 보인 맥캘란 컨셉 No. 1은 전통적인 위스키 제조 공정에 상상력을 더해 새롭고 감각적인 위스키의 세계를 구현해낸 것이 특징이다.

맥캘란 컨셉 No.1은 혁신적인 이중 숙성 과정을 통해 전통적 한계를 초월한 역동적인 풍미를 지닌 위스키이다. 먼저 최상급 셰리 와인 오크통에서 숙성한 다음, 아메리칸 버번통으로 옮겨 동일한 기간 동안 숙성시켜 시트러스와 진저, 그리고 마른 과일향 등 아로마를 고루 담아 섬세한 풍미가 인상적이다.

이번 리미티드 에디션을 위해 특별히 디자인한 라벨과 패키지는 ‘식스 필러’라 불리는 맥캘란의 6가지 철학을 초현실적 예술 작품으로 표현했다.

맥캘란의 명성이 시작되는 6가지 철학으로는 맥캘란의 정신적인 고향인 ‘이스터 엘키스 하우스’에서 제조한다, 소형 증류기를 사용하여 특유의 진한 향을 담아낸다, 증류기를 거친 원액 중 소량의 최고급 원액만 숙성한다, 엄선된 최상급 셰리 오크통을 사용한다, 나무에서 배어 나온 자연 그대로의 색상을 유지한다, 고도로 섬세한 장인의 손길을 거쳐 최고의 위스키를 완성한다 등으로, 맥캘란은 이 철학을 바탕으로 다양한 풍미를 지닌 싱글몰트 위스키를 선보이고 있다.

맥캘란 마스터 디스틸러인 닉 세비지는 “맥캘란 컨셉 No.1은 기존의 위스키를 새롭게 해석한 것으로 음미할 때마다 오감을 만족시키는 색다르고 매력적인 느낌을 전해준다”며 “초현실적 예술 세계를 표현하는 맥캘란 컨셉 No.1에는 최고를 향한 당사의 끊임없는 노력이 반영되어 있다”고 말했다.

에드링턴 글로벌 면세사업부문 이고르 보야시안 대표는 “면세점 전용으로 출시된 리미티드 에디션 맥캘란 컨셉 No.1을 한국에 출시하게 되어 자랑스럽다”며 “기존의 틀을 탈피하여 새롭고 흥미로운 제품을 선보이겠다는 당사의 집념이 담긴 이 제품은 여행객들은 물론 애호가들 사이에서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맥캘란 컨셉 No.1의 가격은 125달러로 3월부터 인천국제공항, 김포국제공항, 제주국제공항 면세점 일부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맥캘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동대문구, 불법촬영 없는 안전한 도시 만들기 위한 ‘불법촬영 시민감시단’ 활동 강화

[TV서울=이천용 기자]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공중화장실 등 다중이용시설에서의 불법촬영 범죄를 예방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3월부터 불법촬영 시민감시단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민감시단은 지역 주민으로 구성된 8명의 감시단이 2인 1조로 팀을 이뤄 유동인구 밀집지역 인근 민간 개방화장실 등 불법촬영 범죄 발생 우려가 있는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월 2회 정기적인 점검 활동을 실시한다. 불법촬영 시민감시단은 지역사회 불법촬영 범죄 예방에 중요한 활동을 수행하고 있으며, 2025년에는 6명의 시민감시단이 713개소의 공중화장실 점검 활동을 실시했다. 구는 시민감시단의 전문성과 현장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해 불법촬영 범죄 유형 및 최근 사례, 탐지장비 사용법, 현장 점검 절차 등 실제사례 중심의 직무 교육을 실시하여, 시민감시단의 점검 전문성을 강화하고 구민 참여 기반의 불법촬영 예방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 또한 구는 최근 증가하는 불법촬영 범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구민의 안전한 일상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2025년 불법촬영 탐지 장비 7대를 추가 구매하고 불법촬영 탐지기 대여서비스를 연중 상시 운영하고 있다. 관내 공공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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