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4 (수)

  • 흐림동두천 3.2℃
  • 맑음강릉 6.4℃
  • 맑음서울 3.7℃
  • 맑음대전 2.6℃
  • 맑음대구 5.5℃
  • 맑음울산 5.9℃
  • 맑음광주 5.6℃
  • 맑음부산 7.2℃
  • 구름많음고창 2.2℃
  • 구름많음제주 9.2℃
  • 맑음강화 -0.5℃
  • 맑음보은 -1.3℃
  • 맑음금산 0.0℃
  • 구름많음강진군 2.2℃
  • 맑음경주시 3.3℃
  • 맑음거제 5.9℃
기상청 제공

지방자치


[TV서울] 구민 안전지키는 '마포시민순찰대' 시범운영

  • 등록 2019.01.29 13:01:02


[TV서울=최형주 기자] 마포구가 24일 저녁 8시 윗잔다리어린이공원에서 ‘마포시민순찰대 시범운영 발대식’을 개최하고 구민의 안전을 구민이 함께 지키는 '마포시민순찰대' 운영을 시작했다.

 

'마포시민순찰대'관내 방범취약지역의 순찰 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기존 주민자율방범대 조직인 ‘마포구 자율방범대’의 조직과 기능을 확대했다. 또한 치안공백을 최소화하고자 마포경찰서와 유기적인 협력관계로 운영한다.

 

먼저, 기존의 순찰횟수를 주 2회에서 주 5회로 늘리고, 순찰시간도 1일 2시간에서 4시간으로 2배 확대했다. 무엇보다 야간범죄로부터 구민을 지키기 위해 저녁 8시부터 12시까지 집중적으로 순찰한다.

 

뿐만 아니라 자체 방범에 머무르지 않고 마포경찰서 관할 지구대(용강 및 홍익)와 합동 순찰하고, 위기상황이 발생했을 때는 적극 지원할 수 있도록 긴밀하게 협력한다.

 

 

마포구는 시민순찰대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관내 2개동을 대상으로 올해 12월까지 시범적으로 운영한 뒤 성과를 분석하여 2020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시범지역은 주택가 일대와 유동인구가 많아 치안수요가 높은 대흥동과 서교동을 대상으로 했다.

 

대흥동은 경의선숲길과 서강대, 주택재개발공가 한창인 대흥2구역과 마포아트센터, 용강초등학교를 순찰코스로 선정하고, 서교동은 홍대걷고싶은거리 일대와 윗잔다리어린이공원을 순찰한다.







정치

더보기
與강득구 "지선 후 혁신·소나무당과 합당 추진하자"… 송영길 "환영“ [TV서울=이천용 기자] 더불어민주당이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문제로 내홍을 앓고 있는 가운데 민주당 강득구 최고위원이 6·3 지방선거 이후 혁신당과 소나무당을 아우르는 합당을 추진하자고 4일 제안했다. 소나무당 송영길 대표는 즉각 환영의 뜻을 밝혔다. 강 최고위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혁신당과의) 합당 논의는 당장 멈춰야 한다"며 "지방선거 압승 이후에 다시 진행할 것을 공식적으로 제안한다"고 말했다. 그는 "지방선거는 이미 시작됐다. 이런 시점에서 합당을 밀어붙이면 혼란만 커진다"며 "이 혼선으로 인한 피해는 고스란히 후보와 현장으로 전달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또 최근 민주당과 혁신당 간 합당 논의에 관한 여론조사 결과를 언급하면서 "분명히 합당을 멈추라는 신호"라며 "혁신당만이 아니라 소나무당까지 합친 '진짜 합당'을 지방선거 압승 이후에 추진하자"고 했다. 이에 송 대표는 페이스북을 통해 "강 최고위원의 합당 제안을 공감하고 환영한다"는 입장을 냈다. 그는 "소나무당과 민주당은 같은 정치적 지향 위에 서 있다"며 "결국 민주당과 소나무당의 통합은 다시 제자리로 돌아가는 과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민주 진영의 통합은 누군가를 배제하거


사회

더보기


정치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