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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TV서울] 서초구, '아동 급식 카드' 1끼 2천 원 인상

  • 등록 2019.02.07 10:05:40

[TV서울=최형주 기자] 서초구가 1월 1일부터 지역 내 18세 미만 저소득층 가정 아동 267명에게 지급한 급식카드 1끼 식사비를 기존 5,000원에서 7,000원으로 2,000원 인상해 운영하고 있다.


급식카드는 전국 지자체 별로 가정환경 여건상 균형잡힌 식사가 어려운 저소득층 가정 아동들에게 학기 중 하루 1(40006,000), 방학 중에는 2끼의 식대를 보조하는 식사비 지원 체크카드로 가맹계약을 맺은 음식점에서 식사를 할 수 있다.

 

특히 구가 이번에 구비 100%를 들여 인상하는 급식카드 1끼 식사비(7,000)평균 5,000원으로 지원 중인 타 서울시 지자체 중 가장 높다.

 

이와 함께 구는 현재 급식카드 가맹점이 지역내 편의점은 모두 포함되지만 일반음식점이 34곳으로 다소 부족한 점을 보완하기 위해 한국외식업중앙회 서초구 지회와 협의하여 한··일식전문점 등이 가맹에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에 나서는 등 급식카드 사용 식당을 일반음식점 위주로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구가 이렇게 급식카드 개선에 나선 것은 존 급식카드로는 일반음식점 평균 1끼 식사가격에 미치지 못하는 지원액과 편의점 위주 가맹점으로 인해 영향부족 등 아동 건강문제가 우려된다는 판단에서다.

 

한편 구는 방과 후 저소득층 아동들을 위해 지역아동센터 9개소에 단체급식소를 열어 저녁시간 식사를 제공하고 있는 한편 가정에서 식사를 원하는 아동들에게 주 2회 가정으로 도시락을 배달해주는 행복도시락을 운영저소득층 아동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앞정서고 있다.


[TV서울] 리틀 포레스트, ‘아이들 위해서라면..’ 이서진, 아기 음식 만들기 첫 도전!

[TV서울=신예은 기자] 배우 이서진이 SBS 새 월화예능 ‘리틀 포레스트’에서 색다른 모습을 선보인다. ‘리틀 포레스트’는 맘껏 뛰놀 곳 없는 요즘 아이들에게 푸른 자연 속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무공해 청정 예능으로, 앞서 이서진X이승기에 이어 ‘예능 대세’ 박나래, 배우 정소민까지 합류하며 ‘역대급 라인업’을 구성했다. 이서진은 지난 3일 공개된 ‘리틀 포레스트’ 새 티저 영상에서 아이들을 위한 맞춤 요리 준비에 도전해 눈길을 끌었다. 이서진은 꼼꼼한 손길로 판다 모양의 미니 주먹밥을 만들었고, 뿌듯한 표정까지 지으며 아기 음식 만들기에 흥미를 보였다. 요리에 일가견이 있는 이서진이었지만, 아기 음식은 처음이기에 더욱 심혈을 기울였고 열정을 쏟았다. 이서진은 전문가의 도움으로 아이들이 좋아할 귀여운 판다카레를 완성시켰고 “잘하셨다”며 칭찬까지 받았다. 하지만 이서진은 “이거(판다 주먹밥) 무섭겠는데? 애들 악몽 꾸는 거 아니냐”라며 쑥스러워하면서도 아이들을 걱정해 눈길을 끌었다. 제작진은 “이서진이 아기들 음식에 대해 남다른 열정을 보이고 있다. 이서진의 진정성 있는 모습이 보는 색다른 재미 포인트가 될 것”이라며 기대를 당부했다. 이서진X이승기X박

[TV서울] 구로구, ‘찾아가는 작업장 학교’ 운영

[TV서울=변윤수 기자]구로구(구청장 이성)가 청소년들에게 ‘지식’과 ‘삶’이 연계되는 교육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6월과 7월 두 달간 찾아가는 작업장 학교를 진행하고 있다. ‘찾아가는 작업장 학교’는 마을과 구청, 학교가 함께 마련하는 민‧관‧학 협력 프로그램이다. 지역의 공방, 작은도서관, 협동조합 등이 교육 콘텐츠를 개발하고 마을교사를 양성하면 구청이 학교와 이를 연계하고 운영을 지원한다. 학교는 교육 공간을 제공하고 수업에 대한 평가를 수행한다. 구로구는 지난 4월 참여기관 공모를 통해 8개 기관, 12개 교육콘텐츠를 선정했다. 관내 초등‧중학교를 대상으로 수업참여 신청을 받아 32개교, 165개의 학급‧동아리도 모집했다. 마을교사의 역량 강화를 위해 학교 교육과정 이해, 자기주도형 학습과 활동, 마을교육공동체 등에 대한 교육도 진행했다. 교육은 나무‧가죽‧페인팅‧니들펠트‧발도르프 공예, 전통떡‧바른 식생활 요리교실, 생태텃밭 등 학생들이 직접 만들고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초등학교 4~6학년, 중학교 1~3학년 학생 3,700여 명이 참여해 학교 수업에서 접하기 어려운 다양한 경험을 쌓는다. 이번 프로그램은 구로혁신교육






[TV서울] 김상훈 의원, 중소기업 취업 청년의 소득세 감면 기회 확대 추진 [TV서울=이현숙 기자]자유한국당 김상훈 의원(대구 서구)이 중소기업 취업 청년의 소득세 감면 기회를 확대하는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발의했다. 명백히 중소기업에 재직 중인 청년임에도, 제도 상의 허점으로 소득세 감면 혜택에서 제외되는 문제를 개선하기 위함이다. 현행법은 중소기업의 인력난 해소와 청년 취업의 제고를 위해, 청년이 중소기업에 취업하는 경우 취업일로부터 5년간 소득세의 90%를 감면해주고 있다. 이에 소득세 감면을 받기 위해서는“취업일(근로계약을 체결한 일자)”상 중소기업에 고용돼 있어야 한다. 가령 한 청년이 처음부터 중소기업에 취업하여 5년여 간 중소기업에 근무하고 있으면(타 중소기업 이직 포함), 그 기간 동안 소득세를 감면받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다. 하지만, 입사는 ‘중견기업’에 했으나, 이후 경영환경 악화로 소속기업이 중견기업에서 중소기업으로 규모가 줄어 ‘중소기업 재직자’가 된 청년은 소득세 감면을 받지 못한다. 소득세 감면 조건으로 ‘(청년이) 근로계약을 체결한 일자에 중소기업에 재직 중’이어야 하기 때문에, 근로계약 체결 이후 기업 규모가 변동되더라도, 그 사정이 반영되지 않기 때문이다. 2015부터 2017년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