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2.08 (금)

  • 구름많음동두천 -5.2℃
  • 구름조금강릉 1.3℃
  • 구름많음서울 -3.9℃
  • 구름조금대전 -1.9℃
  • 구름조금대구 0.8℃
  • 맑음울산 3.0℃
  • 구름많음광주 0.6℃
  • 맑음부산 6.6℃
  • 구름조금고창 -1.0℃
  • 구름조금제주 5.0℃
  • 구름많음강화 -5.3℃
  • 구름많음보은 -1.7℃
  • 구름많음금산 -2.0℃
  • 구름많음강진군 1.1℃
  • 맑음경주시 2.5℃
  • 구름조금거제 3.4℃
기상청 제공

지방자치

[TV서울] 구로구, 여성청소년 보건위생물품 구매비용 지원

  • 등록 2019.02.08 13:10:48

[TV서울=최형주 기자] 구로구가 지난해까지 현물로 지원하던 여성청소년 보건위생물품(생리대) 바우처를 올해부터는 개인이 선호하는 물품을 직접 구입할 수 있도록 구매비용 지원으로 방식을 변경해 시행한다.


지원대상은 만 11~18세(2001년 1월 1일~2008년 12월 31일 출생자) 여성청소년 중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급여 대상자다. 


신청은 청소년 본인 또는 보호자가 주소지 동주민센터로 방문하면 된다. 복지로 홈페이지(www.bokjiro.go.kr) 또는 어플을 통해서도 신청할 수 있다. 

 

지원금액은 월 1만500원, 연 12만6000원이다. 지원자격의 변동이 없으면 만 18세에 도달하는 해당연도 말까지 매년 자동 연장된다. 자세한 사항은 구로구청 어르신청소년과(860-2554)로 문의하면 된다.


[TV서울] 서울시, 시민 모니터링단 모집...24일까지

[TV서울=신예은 기자] 서울시가 2월 1일부터 24일까지 '서울 시민 모니터링단'을 모집한다. 서울시는 지난 2011년 박원순 시장 취임 이래, ‘시민이 시장입니다’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시민과의 소통을 시정 운영의 최우선 순위에 두어 왔다.시는 기존의 현장점검 중심의 단순 모니터링에서 벗어나 시정 전반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바탕으로 시민소통활동을 더욱 활발하게 만들어나가고자 관련 제도를 개선·운영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정책소통과 홍보를 담당하는 시민소통기획관을 시장 직속으로 둔 이유도 맥락을 같이 한다. 이번 시민 모니터링단은 시민들을 위한 진정성 있는 정책 운영과 깊이 있는 홍보를 위해 각계각층의 150여명의 시민대표를 뽑는다. 현장의 소리를 듣고 답할 수 있는 실질적인 소통의 매개체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그동안 시민 모니터링단의 활동은 ‘시정을 꼼꼼히 살피고 감시한다’는 협의의 모니터링에 강조점을 두고 운영되었다면, 서울시는 이번 개편을 통해 시민 모니터링단이 정책소통 평가의 중심이 되고 시민 눈높이에서 정책 소통 이해도를 강화할 수 있도록 운영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소통’은 막힘없이 잘 통하고 뜻에 오해가 없는 것을 말한다. 소식을 널리 알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