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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TV서울] 구로구, 여성청소년 보건위생물품 구매비용 지원

  • 등록 2019.02.08 13:10:48

[TV서울=최형주 기자] 구로구가 지난해까지 현물로 지원하던 여성청소년 보건위생물품(생리대) 바우처를 올해부터는 개인이 선호하는 물품을 직접 구입할 수 있도록 구매비용 지원으로 방식을 변경해 시행한다.


지원대상은 만 11~18세(2001년 1월 1일~2008년 12월 31일 출생자) 여성청소년 중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급여 대상자다. 


신청은 청소년 본인 또는 보호자가 주소지 동주민센터로 방문하면 된다. 복지로 홈페이지(www.bokjiro.go.kr) 또는 어플을 통해서도 신청할 수 있다. 

 

지원금액은 월 1만500원, 연 12만6000원이다. 지원자격의 변동이 없으면 만 18세에 도달하는 해당연도 말까지 매년 자동 연장된다. 자세한 사항은 구로구청 어르신청소년과(860-2554)로 문의하면 된다.


[TV서울] 지하보도가 청소년 전용 쉼터로… 영등포구, ‘언더랜드’ 개소

[TV서울=신예은 기자] 영등포구(구청장 채현일)가 4월 4일 영등포 청소년 자율문화공간인 ‘언더랜드(Under Land)’ 개소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영등포구 여의대방로 한양아파트 앞 교차로 지하보도에 조성된 ‘언더랜드(여의동 5)’는 청소년들이 자율적․주체적으로 운영하는 오락, 휴식, 문화예술 등 다양한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언더랜드’는 청소년자치기획단 명칭 선정 회의를 통해 결정됐으며 ‘청소년이 자율적으로 만들어 가는 청소년만의 지하세계’라는 의미를 지닌다. 구는 2009년 폐쇄된 이후 방치되어 있던 여의도 지하보도의 활용방안을 검토하던 중 청소년 놀이문화시설이 부족한 영등포에 청소년들의 자유로운 자치 활동을 지원하고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만들기로 했다. 2017년 8월 착공 이후 약 1년 6개월의 공사기간을 거쳐 청소년 전용 문화공간을 조성했다. ‘언더랜드’는 총 면적 853.79㎡의 공간에 △동아리실(3개) △북카페 △오락실 △소극장 △휴게실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도서, 보드게임, 컴퓨터, 노래방, 농구대, 에어하키, 댄스게임, 당구대 등을 비치해 청소년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TV서울]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최명길, 김소연의 과거+홍종현의 현재엔 모두 그녀가 있다?!

[TV서울=신예은 기자]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속 최명길의 정체에 관심이 폭발하고 있다. KBS 2TV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이하 ‘세젤예’)에서 최명길은 압도적인 존재감과 함께 궁금증을 유발하는 인물 서사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이에 극 중 두 청춘 남녀 김소연과 홍종현 사이에서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는 그녀를 집중 탐구해봤다. 앞서 전인숙은 한성어패럴의 대표로 취임했다는 뉴스 보도를 통해 임팩트 있는 첫 등장을 알렸다. 특히 뉴스 속 그녀를 보게 된 강미리의 표정이 굳어진데 이어 회사에서 마주칠 때마다 묘하게 전인숙을 배척하는 행동은 두 사람의 관계에 무엇인가 숨겨져 있음을 암시해 호기심을 자극했다. 이어 전인숙 또한 강미리를 향한 적개심을 점차 표출하며 반격에 나서 눈길을 끌었다. 만나는 사람이 있냐는 자신의 물음에 사적인 질문에 대답을 해야 하냐고 강미리가 되묻자 “혹시 나한테 악감정 있어요?”라며 언짢은 감정을 숨지기 않은 것. 여기에 상대방을 제압하는 최명길의 날선 눈빛은 몰입도를 더욱 높이며 긴장감을 끌어올렸다. 그런가 하면 지난 8회 방송 말미, 과거 어렸던 강미리를 뒤로한 채 떠나는 젊은 전






[TV서울] 권수정 의원, 서울시 투자기관 자회사 노동조건 개선토론회 개최 [TV서울=이천용 기자] 서울시의 ‘비정규직 정규직화’ 정책 실태와 개선방안 강구를 위해 서울시 투자출연기관의 자회사 설립을 통해 진행되고 있는 정규직화 정책의 논의의 장이 마련됐다. 권수정 서울시의원(정의당, 비례)은 지난 2일 중구 정동길에 위치한 프란치스코 교육회관 4층에서 서울특별시투자출연기관 노사정협의회와 공동주최로 ‘제13회 노사민정 서울포럼 - 서울시 투자기관 자회사 노동조건 개선방안 토론회’를 개최했다. 권 의원은 “노동존중특별시를 표방한 서울시가 현재 실시하고 있는 비정규직 정규직화 전환정책의 현 실태에 대한 정확한 진단이 필요하다는 각계의 의견에 따라 서울특별시 투자출연기관의 자회사 설립을 통한 정규직 전환과 채용 시스템에 대한 점검을 위해 토론회를 개최하게 됐다”며 배경을 설명했다. 이날 토론회는 권수정 의원과 노광표 위원장(노사정협의회)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이종수 노무사(노무법인 화평 대표이사)가 발제를 맡았으며, 유상철 공익위원 (노사정협의회), 석락희 사장(서울메트로환경), 이찬배 위원장(전국여성연맹), 유세현 부위원장(서울시설공단연합노조), 조성주 노동협력관(서울시 노동협력관)이 토론자로 참석했다. 권 의원은 “정규직전환의 목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