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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TV서울] 학위전문유학원 어플라이 인터내셔널, 전공별 영국유학 및 미국대학교 입학 유학간담회 2월 일정 발표

케임브리지 에듀케이션 그룹과 공동으로 진행

  • 등록 2019.02.11 09:36:22

[TV서울=최형주 기자] 학위전문 해외대학지원 및 어학연수등록 유학사무소 어플라이 인터내셔널이 지난 1월 31일 ‘영국 스포츠 매니지먼트/스포츠 사이언스’ 전공을 주제로 개최했던 것에 이어 2월에도 전공별 영국유학 및 미국대학교 입학 유학간담회를 진행하며 이에 대한 세부일정을 발표했다.

케임브리지 에듀케이션 그룹 한국지사와 공동으로 진행될 2월 중 행사 장소는 광화문/종로에 위치한 타워8 빌딩 16층 M5실이며 일정은 아래와 같다.

● 2019년 2월 어플라이 인터내셔널 유학간담회 일정

· 19일 6시 자동차디자인: 영국 코벤트리대학교 아트앤디자인 학사예비과정
· 21일 7시 런던대 경영학 진학: 온캠퍼스런던 학사/석사예비과정
· 25일 6시 영국의대 진학: 온캠퍼스 UK North 의대진학예비과정
· 26일 6시 미국 일리노이공과대학교 입학
· 28일 7시 재난관리: 영국 코벤트리대학교 석사예비/석사과정

15년 이상의 학위유학 컨설팅 경력을 보유한 어플라이 인터내셔널의 이희철 대표 사회로 진행될 2월 중 유학간담회에는 온캠퍼스 영국/유럽의 동아시아 지부 Deputy Director 직책을 맡고 있는 CEG 김유선 한국지사장도 참석하며 ‘런던대 경영학 진학’ 유학간담회는 온캠퍼스런던의 진학카운슬러인 Thomas Bowden 씨가 내한해 자리를 함께한다. 또한 ‘재난관리’ 유학간담회는 해당 전공 영국 유학 계획이 있는 공무원들을 위해 준비했다.

영국 및 미국 유학을 계획하고 있는 학생들과 부모들을 대상으로 한 이번 간담회는 행사 전날까지 사전예약이 필수다.

마포구, ‘공기청정숲 조성 수목 심기 사업’ 실시

[TV서울=신예은 기자] 마포구는 지난 10월부터 ‘공기청정숲 조성 위한 수목 심기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공기청정숲 조성 위한 수목 심기 사업’은 도시 곳곳에 나무를 심어 미세먼지 및 열섬현상을 완화하는 ‘마포 500만 그루 나무 심기 프로젝트’에 힘을 보태고자 추진된 것으로 지역 내 7개동 주민자치위원회 주관으로 진행 중이다. 이는 보여주기식이 아닌 직접 나무를 심고 가꾸는 주민참여형 사업이다. 각 동의 숨은 땅을 발굴해 어울리는 수목을 선정하고 식재함으로써 주민의 손으로 직접 마을을 가꾸는 방식이다. 이번 수목 심기 사업에는 대흥동, 신수동, 서강동, 합정동, 연남동, 성산2동, 상암동 총 7개동이 참여했다. 대흥동은 해당 지역 소재 창천중학교를 수목 식재지로 정해 지역 주민 30명이 함께 모여 영산홍, 철쭉 등 총 750주의 나무를 식재했다. 학생들의 삶의 질을 개선하기 위한 식재 대상지 선정으로 수목을 식재한 후 학교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신수동은 주민들 가까이에 위치하고 있으나 잘 알려지지 않은 작은 공원인 복자기소공원을 식재 대상지로 선정해 작은 숲을 조성하는 동시에 주민들에게 우리 마을을 알리는 계기를 마련했다. 주민자치위원회, 자원

여명 시의원, “조희연 교육감의 ‘고졸특채’ 공약사업, 대안 마련해야”

[TV서울=이천용 기자] 서울시교육청은 조희연 교육감의 공약사업인 ‘고졸전성시대’ 라는 이름으로 기술 직렬에 공채대비 50%로 고졸 특별채용을 하고 있다. 2011년 처음 채용할 당시 공채 대비 30%였던 고졸 특채는 2015년부터 50%채용으로 늘어 3명 채용시 2명꼴로 고졸 특채로 채워지고 있다. 취지는 아름다우나 문제는 직렬이다. 시설직렬은 학교 현장에서 현장 소장을 관리해야 한다. 학교의 행정을 총괄하는 행정실장과 교장을 상대해야 하고, 학부모들의 민원도 청취해야 한다. 따라서 현실적인 문제에 부딪혀 시설직렬의 일반공채 공무원들의 업무가 가중되는 것이 첫 번째 문제이며, 학생 안전과 직결된 사안이라는 점에서 업무 적합성에 대한 논란이 가중되고 있다. 서울시의회 여명 의원(자유한국당, 비례)은 교육행정국을 상대로 한 행정사무감사에서 “고졸전성시대의 취지를 살리려면 일반직 공무원이나 교육전문직에도 고졸특채를 열어놔야 할 텐데 정책을 입안한 사람들이 앞에서 선심은 선심대로 쓰며 가장 적은 숫자인 204명의 시설직렬 공무원들을 희생양으로 삼았다는 지적을 피할 수 없다”고 교육행정국을 상대로 한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했다. 또 공정성의 문제도 제기된다. 만 18






여명 시의원, “조희연 교육감의 ‘고졸특채’ 공약사업, 대안 마련해야” [TV서울=이천용 기자] 서울시교육청은 조희연 교육감의 공약사업인 ‘고졸전성시대’ 라는 이름으로 기술 직렬에 공채대비 50%로 고졸 특별채용을 하고 있다. 2011년 처음 채용할 당시 공채 대비 30%였던 고졸 특채는 2015년부터 50%채용으로 늘어 3명 채용시 2명꼴로 고졸 특채로 채워지고 있다. 취지는 아름다우나 문제는 직렬이다. 시설직렬은 학교 현장에서 현장 소장을 관리해야 한다. 학교의 행정을 총괄하는 행정실장과 교장을 상대해야 하고, 학부모들의 민원도 청취해야 한다. 따라서 현실적인 문제에 부딪혀 시설직렬의 일반공채 공무원들의 업무가 가중되는 것이 첫 번째 문제이며, 학생 안전과 직결된 사안이라는 점에서 업무 적합성에 대한 논란이 가중되고 있다. 서울시의회 여명 의원(자유한국당, 비례)은 교육행정국을 상대로 한 행정사무감사에서 “고졸전성시대의 취지를 살리려면 일반직 공무원이나 교육전문직에도 고졸특채를 열어놔야 할 텐데 정책을 입안한 사람들이 앞에서 선심은 선심대로 쓰며 가장 적은 숫자인 204명의 시설직렬 공무원들을 희생양으로 삼았다는 지적을 피할 수 없다”고 교육행정국을 상대로 한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했다. 또 공정성의 문제도 제기된다. 만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