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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서울병무청 직원들, 영등포구 어르신들께 사랑의 봉사

  • 등록 2015.03.18 18:10:43

[TV서울=김남균 기자] 서울지방병무청 직원들이 청사가 소재한 영등포구 관내 어르신들을 위해 사랑의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들은 병무홍보의 날(매월 셋째 수요일)318일 신길동에 소재한 영등포실버케어센터를 방문해 안마 식사보조 설거지 청소 레크리에이션 등 다양한 봉사를 전개했다.

서울병무청은 이웃 사랑을 실천함으로써 국민들에게 친근한 기관으로 다가가고자 했다앞으로도 각계각층의 국민들을 대상으로 직접 현장을 찾아가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홍보 콘텐츠를 개발함으로써, 병역이행에 대한 긍정적 이미지를 제고시켜 건강한 병역문화를 정착시키겠다고 밝혔다. /김남균 기자


영등포구 당산삼성래미안 입주민들, 민노총 조합원들 시위로 큰 불편

[TV서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 당산2동 소재 삼성래미안아파트 입주민들이 지난 2일부터 아파트 서문 입구에서 계속되고 있는 민주노총 전국건설노동조합 조합원들의 시위로 인해 많은 불편을 호소하고 있다. 민주노총 전국건설노동조합 조합원들은 매일 오전 7시부터 오후 3시까지 아파트 입구 앞에서 ‘○건설 대표이사는 노조탄압 중단하고 지금 당장 부당해고 철회하라’, ‘여성조합원 폭언, 성희롱 ○○건설 대표이사는 노조비하 발언 책임자를 처벌하라!’, ‘사망사고 은폐시도 즉각 중단하라’, ‘시대가 바뀌었다! 근로기분법 준수하라!’ 등의 문구가 적힌 피켓과 현수막을 설치하고 구호를 외치며 시위를 벌이고 있다. 아파트 관리사무소 관계자는 “이곳에 거주하고 있는 1,391세대 4천여 명의 입주민들은 이들의 구호와 음악으로 인한 소음공해에 시달리고 있다”며 “또 아파트 입구에 정차된 민노총 차량으로 인해 주민들의 차량 진출입과 이곳을 오고 가는 차량과 시민들이 많은 불편을 겪고 있다”고 전했다. 아울러 “경찰들도 현장에 나와 이들이 소음기준을 넘기고 있는지 등을 체크하고 있지만, 입주민들의 불편과 불안은 해소되고 있지 않다”며 “시위는 주말에도 계속 될 것으로 알고 있다.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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