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09 (목)

  • 맑음동두천 -2.8℃
  • 구름많음강릉 3.4℃
  • 연무서울 -1.7℃
  • 박무대전 -0.7℃
  • 구름조금대구 2.5℃
  • 구름조금울산 2.4℃
  • 구름많음광주 1.2℃
  • 구름많음부산 5.2℃
  • 흐림고창 1.5℃
  • 구름많음제주 7.3℃
  • 맑음강화 -3.2℃
  • 맑음보은 -3.0℃
  • 구름조금금산 -0.7℃
  • 구름많음강진군 3.0℃
  • 구름조금경주시 1.7℃
  • 구름많음거제 5.3℃
기상청 제공

사회

[TV서울] 서울보훈청, 풍성한 한가위 보훈가족 송편나눔 행사 실시

  • 등록 2019.09.11 09:54:09

 

[TV서울=이천용 기자] 서울보훈청(청장 오진영)은 추석 명절을 맞아 9일 보훈공무원, 보훈섬김이, 복지사 등 100여 명이 참석해 보훈가족 800명에게 드릴 사랑담은 송편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오진영 청장도 함께 참여해 봉사자들을 격려했으며, 정성껏 포장된 송편과 추석인사가 담긴 서한문은 보훈섬김이들이 일일이 어르신들을 찾아뵙고 전달해 드렸다.

 

서울보훈청 관계자는 “어르신들은 오색 송편과 함께 청장님의 명절인사까지 받으니 올 추석도 마음 따뜻하고 풍요롭게 보낼 수 있겠다고 좋아하셨다”며 “서울보훈청은 지속적으로 지역사회 연계 및 복권기금을 활용해 고령 국가유공자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편안한 노후생활을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국회 외교통일위, 외교안보 현안 보고 전체회의 실시

[TV서울=변윤수 기자] 국회 외교통일위원회(위원장 윤상현)는 9일 2020년 새해 첫 회의에서 외교부와 통일부로부터 최근 북한 정세, 미-이란 긴장 고조에 따른 우리 교민 보호 문제, 한미방위비 분담협상 진행 경과 및 최근의 한일 관계 대응 등에 대하여 외교부장관(강경화), 통일부장관(김연철)으로 부터 보고를 듣고, 향후 우리 정부의 대응 방안 및 조치 계획에 대하여 논의를 진행했다. 외교부 장관과 통일부 장관은 현안보고를 통해 최근 한반도 정세에 대하여 “정부는 남북한의 대화와 협력만이 유일한 길이라는 입장 하에 북한의 전략도발 가능성을 최대한 억제하고, 대화의 모멘텀을 되살려 완전한 비핵화가 실질적 진전으로 이어지도록 외교적 노력”을 지속할 예정임을 설명했다. 이어서 “최근의 중동 정세 변화를 예의 주시하면서, 정세 안정까지 24시간 긴급 상황대응체제를 유지하면서 우리 국민과 기업보호 등 안전에 만전”을 기하며, 한미방위비분담협상과 관련해서 “합리적인 수준의 공평한 방위비 분담을 한다는 입장과 국회의 예산 심의 권한을 존중하는 방식으로 방위비 분담 협상이 진행되어야 한다는 점”을 중심으로 미국 측과 지속적으로 협의할 계획임을 설명했다. 또한 “최근의 한

청와대 전 일자리수석 정태호, 출판기념회 개최

[TV서울=이천용 기자] 문재인 정부 정태호 전 청와대 일자리수석이 11일 오후 4시 관악구청 8층 강당에서 '정치가 된 일자리'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정태호 전 청와대 일자리수석은 서울에서 초·중·고를 졸업하고 서울대에 입학하여 사회복지학 학사를 취득, 뉴욕주립대애서 행정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대학시절 민주화운동 과정에서 두 차례 투옥돼 3년 6개월을 감옥에서 지냈다. 이후 정치에 입문하여 김대중 대통령직 인수위 행정관, 노무현 대통령 청와대 정무기획, 정책조정 비서관, 대변인 등 정무·정책·공보 분야를 두루 거쳤다. 문재인 대선 캠프에서 정책상황실장을 맡았고, 집권 후 청와대 정책기획비서관으로 ‘100대 국정과제’를 총괄했고, 일자리수석으로 승진하여 일자리정책을 총괄, 광주형, 구미형 일자리를 성사시켰다. 이번에 출간하는 그의 저서 『정치가 된 일자리』에는 문재인정부 청와대 일자리수석으로 근무하며 겪었던 다양한 일화가 담겨있다. 일자리가 18년 8월 3천 명이였던 취업자수 증가치가 퇴임 시 30만 명으로 늘어난 성과, 아무도 가보지 않은 길이자, 한국 경제사에 한 획을 긋는 '광주형 일자리'를 극적 타결시킨 이야기, 일자리를 만들면서 이가






정치

더보기
국회 외교통일위, 외교안보 현안 보고 전체회의 실시 [TV서울=변윤수 기자] 국회 외교통일위원회(위원장 윤상현)는 9일 2020년 새해 첫 회의에서 외교부와 통일부로부터 최근 북한 정세, 미-이란 긴장 고조에 따른 우리 교민 보호 문제, 한미방위비 분담협상 진행 경과 및 최근의 한일 관계 대응 등에 대하여 외교부장관(강경화), 통일부장관(김연철)으로 부터 보고를 듣고, 향후 우리 정부의 대응 방안 및 조치 계획에 대하여 논의를 진행했다. 외교부 장관과 통일부 장관은 현안보고를 통해 최근 한반도 정세에 대하여 “정부는 남북한의 대화와 협력만이 유일한 길이라는 입장 하에 북한의 전략도발 가능성을 최대한 억제하고, 대화의 모멘텀을 되살려 완전한 비핵화가 실질적 진전으로 이어지도록 외교적 노력”을 지속할 예정임을 설명했다. 이어서 “최근의 중동 정세 변화를 예의 주시하면서, 정세 안정까지 24시간 긴급 상황대응체제를 유지하면서 우리 국민과 기업보호 등 안전에 만전”을 기하며, 한미방위비분담협상과 관련해서 “합리적인 수준의 공평한 방위비 분담을 한다는 입장과 국회의 예산 심의 권한을 존중하는 방식으로 방위비 분담 협상이 진행되어야 한다는 점”을 중심으로 미국 측과 지속적으로 협의할 계획임을 설명했다. 또한 “최근의 한




정치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