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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강동구, ‘2019 동물복지대상’ 행안부장관상 수상

  • 등록 2019.11.27 17:46:54

 

[TV서울=이천용 기자] ‘2019 동물복지대상’은 국회의원 연구단체인 동물복지국회포럼에서 동물복지 향상과 조화로운 공존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를 발굴해 공로를 격려하고 동물복지의식과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제정한 상이다. 학계·시민단체·법조계·언론계 등 각계각층의 전문가로 심사위원회를 구성했다.

 

올해 처음 제정돼 평가 및 심사기준은 진정성(공적기간·자발성), 전문성(계획성·난이도), 사회적 가치(성과·기여도·인지도)로 10월 10일부터 11월 8일까지 공모를 진행했다. 대상은 동물복지 활성화에 기여한 개인 및 단체로 기업, 지방자치단체‧공공기관, 언론‧출판사, 개인 등이 참여했다.

 

강동구는 공공‧지자체 부문에서 민,관,학 협력 체계를 구축해 동물보호 기반시설 조성 및 생애주기별 생명존중 교육사업, 반려동물 문화진흥 활동 등 사람과 동물의 공존을 위한 창의적인 행정을 펼치고 이를 다른 지역에까지 확산시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동물복지 조례를 제정을 시작으로 카페형 유기동물분양센터 '리본(Re:Born)' 운영, 길고양이 급식소 보급, 반려견 행동전문가 양성과정, 찾아가는 동물학교, 반려견 사회화 교육, 소외계층 동물매개 치유활동, 동물사랑걷기대회 등 반려문화 발전을 위한 혁신적인 동물복지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사람과 동물이 더불어 살아가는 포용적인 생명존중 문화가 지역 사회에 정착되도록 주민들이 공감하고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동물복지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19 동물복지대상’ 시상식은 세계인권선언일인 오는 12월 10일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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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지적측량에서 등기촉탁까지 한 번에 처리

[TV서울=신예은 기자] 금천구가 지적민원 1회 방문으로 측량 신청부터 지적공부 정리와 등기까지 한 번에 해결하는 ‘토지분할! 한번에 ‘원큐’ 처리 서비스’를 1월부터 시행한다. 금천구는 본격적인 서비스를 위해 1월 22일 한국국토정보공사(LX공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토지분할! 한번에 ‘원큐’ 처리’는 민원인이 토지분할을 위한 지적측량접수부터 토지이동에 따른 등기촉탁까지 한 번에 처리함으로써 민원인의 1회 방문으로 모든 절차가 완료되는 서비스다. 기존에는 토지분할을 위해서 △지적측량업체에 분할측량 접수 △지적측량수행자의 분할측량 △구청 검사측량 △민원인 토지이동 신청에 의한 지적공부 정리 △토지표시변경 등기촉탁의 절차를 거쳐야 토지분할이 완료됐다. 민원인은 토지분할을 위해 구청과 한국국토정보공사에 각각 방문했고, 처리기간도 약 13일이 소요돼 토지이용에 불편함이 많았다. 금천구와 한국국토정보공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민원인이 토지분할을 위한 분할측량 의뢰 시 토지이동신청서를 함께 접수해 처리하고, 분할측량과 성과검사측량을 동시에 실시해 민원처리 절차를 간소화했다. 이에 따라 민원인은 토지분할 신청 시 한국국토정보공사에만 1회 방문접수하면 등기촉탁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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