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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유승민 “백두공주 김여정의 대한민국 모독, 당하고만 있나”

김여정 “문재인은 미국산 앵무새”

  • 등록 2021.03.30 18:13:20

 

[TV서울=변윤수 기자] 국민의힘 유승민 전 의원은 30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문재인 대통령의 대북 ‘달빛정책’은 실패로 끝났다”고 비판했다.

 

앞서 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부장이 30일 북한의 단거리 탄도미사일 발사에 우려를 보인 문재인 대통령을 겨냥해 “미국산 앵무새, 철면피, 뻔뻔스러움의 극치”라는 표현을 들먹이며 원색 비난했다.

 

이에 유 전 의원은 “백두공주의 대한민국 모독, 당하고만 있을 것인가”라며 “김여정이 하명하면 민주당은 대북전단금지법도 만들고, 국정원 대공업무도 없애고, 개성공단사무소를 폭파시키고 우리 국민을 총살하고 불태워도 찍소리 한번 못했다”고 적었다.

 

이어 “스스로를 지킬 힘과 결기가 없는 나라는 나라도 아니다”라며 “남은 임기 동안이라도 굴욕을 끝내고 철저한 한미공조 위에 원칙 있는 대북정책을 펴기 바란다”고 촉구했다. (사진: 연합뉴스)


동대문구, 자매도시와 ‘살아있는 수업’ 연다

[TV서울=심현주 서울제1본부장]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가 자매도시를 교실 밖 배움터로 바꾸는 실험에 나섰다. 아이들이 버스를 타고 한 번 다녀오는 체험학습이 아니라, 자매도시 학교 학생들과 만나 함께 뛰고 만들고 토론하는 ‘살아있는 수업’을 해보자는 취지다. 구는 관내 초·중·고교를 대상으로 ‘2026년 자매도시 교류 프로그램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교육경비보조금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동대문구는 학교 교육에 필요한 경비를 지원하는 교육경비보조금 제도를 연중 운영하고 있으며, 공교육 강화와 미래 핵심 역량 교육 지원을 주요 축으로 삼고 있다. 이번 사업의 특징은 ‘관광’보다 ‘교류’에 방점이 찍혀 있다는 점이다. 동대문구는 현재 남해군, 청양군 등을 포함한 국내 15개 자매·우호도시와 교류하고 있다. 구는 이 네트워크를 활용해 학생들이 현지 자연과 문화를 보고 오는 데 그치지 않고, 자매도시 학교와 연계한 스포츠데이, 생태탐방, 문화·예술 프로젝트 같은 공동 프로그램을 운영하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이 사업이 더 눈길을 끄는 이유는 지난해 성과가 바탕에 깔려 있기 때문이다. 동대문구는 2025년 중학생 국제대면교류를 처음 시행해 5개 중학교에 총 1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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