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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레드벨벳 웬디, SBS 파워 FM ‘영스트리트’ DJ 낙점!

  • 등록 2021.07.01 17:25:06

 

 

[TV서울=변윤수 기자] 레드벨벳 웬디가 7월 12일부터, SBS 파워FM '영스트리트'의 새 DJ로 인사한다.

지난 5월부터 스페셜 DJ가 이끌던 '영스트리트'의 새로운 얼굴이 정해졌다. 웬디는 지난 2018년 5월, 3일간 스페셜 DJ로 활약하며 청취자들의 고막요정으로 활약했었다. 당시 친근하고 소탈한 소통으로 많은 청취자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강한 인상을 남겼다.

'영스트리트' 제작진은 '웬디는 그동안 각종 예능과 솔로 앨범 활동에서 보여준 긍정적인 에너지와 어디서든 찰떡으로 적응하는 컨셉요정의 매력으로 청취자들을 단숨에 사로잡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웬디도 '라디오 DJ를 오랜 시간 꿈꾸기도 했다. 저녁 8시의 일상을 웬디만의 긍정적이고 유쾌한 에너지로 채우고 싶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영스트리트' 새 DJ가 된 웬디의 활약은 SBS 파워 FM(107.7Mhz)에서 저녁 8시부터 10시까지 확인할 수 있고, 고릴라 앱을 통해서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김민석 총리, 뉴욕주 하원의원 만나 방미성과 공유…동포 간담회도

[TV서울=나재희 기자] 김민석 국무총리는 2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주(州)의회 하원의원 등 한인 지도자들을 만나 방미 성과를 공유했다. 김 총리는 이날 뉴욕의 한 호텔에서 론 김·그레이스 리 민주당 소속 뉴욕주 하원의원과 폴 김 뉴저지주 팰리세이즈파크 시장, 마크 박 잉글우드 클립스 시장, 아브라함 김 코리아소사이어티 회장과 오찬을 함께 했다. 김 총리는 참석자들에게 JD 밴스 미국 부통령과의 회담 등 미국에서 이룬 성과를 공유하고 "한인 지도자들이 한미관계 발전에 있어 연결고리 역할을 해줬다"며 감사를 표했다. 그러면서 "한인 지도자들의 활동이 한미관계 발전 및 한국의 성장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미국을 이끌어가는 위치에서 더욱 활발한 활동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김 총리는 뉴욕에서 활동하는 한인 동포 24명과 간담회를 가졌다. 김 총리는 "대통령께서 미국을 다녀가신 후 동포 사회의 어려움을 해소하는 데 큰 관심을 가지고 있다"며 "해외공관 등 공공기관들이 동포 중심 조직으로 거듭날 필요가 있다는 대통령님의 문제의식에 공감한다"고 말했다. 2박 5일 일정으로 지난 22일 출국한 김 총리는 이를 끝으로 모든 일정을 마무리했고 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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