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4 (수)

  • 구름많음동두천 1.1℃
  • 흐림강릉 2.9℃
  • 구름많음서울 4.9℃
  • 맑음대전 4.4℃
  • 구름많음대구 6.1℃
  • 흐림울산 5.4℃
  • 맑음광주 7.1℃
  • 구름많음부산 5.8℃
  • 맑음고창 3.4℃
  • 흐림제주 9.7℃
  • 구름많음강화 3.1℃
  • 맑음보은 4.2℃
  • 구름많음금산 5.8℃
  • 맑음강진군 5.4℃
  • 흐림경주시 5.5℃
  • 맑음거제 5.1℃
기상청 제공

지방자치


구로구, 동주민센터 3곳에 중국어 통역 인력 배치

  • 등록 2023.03.16 09:54:49

 

[TV서울=변윤수 기자] 서울 구로구(구청장 문헌일)는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외국인 밀집 지역의 동주민센터에 통역 전문인력을 배치한다고 16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작년 12월 말 기준 구로구 전체 주민의 10.57%가 외국인이며, 이 가운데 97%는 중국계다.

구는 중국계 거주자가 많은 구로2동, 구로4동, 가리봉동 주민센터에 한국어와 중국어가 가능한 인력을 1명씩 배치해 민원 통역 서비스를 제공한다.

 

통역 전문인력은 하루 4시간씩 주 5일 동주민센터에 상주한다. 서비스 제공 시간은 구로2동과 구로4동은 오전 9시∼오후 1시, 가리봉동은 오전 10시∼오후 2시다.

 

구는 추후 근무 시간과 근무 인원 확대를 검토할 계획이다.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