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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스포츠


모델 출신 가수 고나은, ‘당신뿐’으로 큰 사랑

  • 등록 2023.10.26 15:40:44

 

[TV서울=변윤수 기자] 지난 2022년 12월 데뷔앨범을 발표하며 방송 활동을 시작한 신세대 트로트 고나은의 기세가 매우 뜨겁다.

 

고나은은 ‘당신뿐’을 발표하며 각종 프로그램에서 MC을 맡았는데, 대중들의 귓가에 중독성 있게 다가올 뿐 아니라 흡입력을 지닌 목소리를 지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당신뿐’은 김은영 작사, 이해익 작곡으로, 사랑받고 싶은 여자의 귀여운 속마음을 솔직하고 담백한 가사와 경쾌한 리듬의 편곡에 고나은의 멋진 목소리로 담아냈다.

 

 

고나은은 모델 출신 신세대 트로트 가수로서, 사랑에 대한 솔직하고 담백한 가사와 뛰어난 음악적 구성을 가진 멜로디를 잘표현해내는 뛰어난 가창력과 구성진 감정표현으로 듣는 이들의 귀를 솔깃하게 한다.

 

 

한편, 그녀는 현재 각종 사이트에서 수위를 차지하며 듣는 이들의 귀를 즐겁게 하고 있는 가운데, 첫 앨범 ‘당신뿐’에 이어 두 번째 앨범을 준비하고 있다.

 

특히 이번 앨범에는 베이징 올림픽 음악감독으로 잘 알려진 강혁 작곡가를 중심으로, 이원찬 감독과 함께 최정상의 뮤직션들이 대거 참여하는 가요계 최강 드림팀이 작업을 하고 있다.

 


김민석 총리, 뉴욕주 하원의원 만나 방미성과 공유…동포 간담회도

[TV서울=나재희 기자] 김민석 국무총리는 2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주(州)의회 하원의원 등 한인 지도자들을 만나 방미 성과를 공유했다. 김 총리는 이날 뉴욕의 한 호텔에서 론 김·그레이스 리 민주당 소속 뉴욕주 하원의원과 폴 김 뉴저지주 팰리세이즈파크 시장, 마크 박 잉글우드 클립스 시장, 아브라함 김 코리아소사이어티 회장과 오찬을 함께 했다. 김 총리는 참석자들에게 JD 밴스 미국 부통령과의 회담 등 미국에서 이룬 성과를 공유하고 "한인 지도자들이 한미관계 발전에 있어 연결고리 역할을 해줬다"며 감사를 표했다. 그러면서 "한인 지도자들의 활동이 한미관계 발전 및 한국의 성장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미국을 이끌어가는 위치에서 더욱 활발한 활동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김 총리는 뉴욕에서 활동하는 한인 동포 24명과 간담회를 가졌다. 김 총리는 "대통령께서 미국을 다녀가신 후 동포 사회의 어려움을 해소하는 데 큰 관심을 가지고 있다"며 "해외공관 등 공공기관들이 동포 중심 조직으로 거듭날 필요가 있다는 대통령님의 문제의식에 공감한다"고 말했다. 2박 5일 일정으로 지난 22일 출국한 김 총리는 이를 끝으로 모든 일정을 마무리했고 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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