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7 (금)
[TV서울=이현숙 기자] 아시아와 오세아니아 순방에 나선 프란치스코 교황이 6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수카르노 하타 국제공항에서 떠나기에 앞서 휠체어를 탄 채 의장대를 지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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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서울=이천용 기자]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시회 회장, 서울시의회 김영옥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이 참석해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가 명확하지
[TV서울=나재희 기자]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27일 세종과 대전, 경북 영덕을 잇달아 방문한다. 정 대표는 이날 오전 세종시당에서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주재한다. 회의에는 세종 지역 6·3 지방선거 출마 예정자들이 배석할 예정이다. 그는 이어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열리는 '제11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에 참석한 뒤 경북 영덕으로 이동해 1박 2일간 현장 체험에 나선다. 정 대표는 영덕 해파랑공원 일대에서 열리는 대게 축제를 찾은 뒤 이튿날 새벽 직접 어선에 올라 조업 체험을 한다. 그는 수산물 하역 작업, 경매 참관까지 마친 뒤 어업인들과 차담회를 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할 계획이다. 한병도 원내대표를 비롯한 원내지도부는 이날 오전 중동 사태 여파로 경영난을 겪는 경기 광주시 소재 플라스틱 제조업체를 방문한다. 이번 방문에는 산업통상부·중소벤처기업부·공정거래위원회·조달청 등 정부 관계자들도 동행한다. 한 원내대표는 이후 한국프라스틱공업협동조합연합회 등 업계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연다.
[TV서울=이천용 기자] 이재명 정부의 제1기 경제사회노동위원회(경사노위) 노사정 대표가 26일 처음 회동했다. 김지형 경사노위 위원장은 이날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김동명 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국노총) 위원장,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 회장,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과 제1차 노사정 대표 만남을 개최했다. 이번 만남은 지난 19일 제1기 경사노위 출범식에서 강조된 '상생의 협력 구조 마련'의 후속 조치다. 첫 만남인 만큼 노사정은 향후 모임의 기본 원칙과 운영 방식, 모임의 취지와 의미를 담은 명칭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특히, 노사정 최고 의사결정권자 간 상호 신뢰 구축에 중점을 두고 논의가 이뤄졌다. 노사정 대표는 앞으로 정례 모임을 가질 예정이다. 김지형 위원장은 "복합위기의 시대에 노사정이 한자리에 모여 공동체의 미래를 지탱하는 역할을 수행한다는 점에서, 이번 만남은 사회적 연대의 새로운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TV서울=이천용 기자] 지난 21일 방탄소년단(BTS) 컴백 공연이 열린 광화문광장 일대를 찾은 외국인 관람객은 1만9천여명이었던 것으로 서울시 인구 데이터에 집계됐다. 27일 서울시 생활인구 데이터에 따르면 21일 오후 8∼9시 광화문광장, 덕수궁, 시청역 일대 생활인구는 총 7만5천927명이었다. 서울시는 250㎡ 단위로 생활인구를 추산한 자료를 제공하는데, 이 데이터를 토대로 이른바 'BTS 존'으로 불린 광화문부터 시청역, 덕수궁, 소공동 주민센터 일대까지의 인구를 계산한 값이다. 이 가운데 외국인은 1만9천170명으로 약 25%를 차지했다. 91일 이상 장기 체류 외국인이 1만3천889명으로 단기 체류 외국인(5천281명)보다 많았다. 관광객보다 유학생 등 국내 거주 외국인 비중이 더 컸다는 의미로 풀이된다. 서울시 생활인구 데이터는 이동 통신사 기지국 데이터를 토대로 특정 시간 특정 지점에 모인 인구를 추계한 결과다. 출입국 외국인 통계를 기반으로 특정 시간과 지역에 존재하는 외국인의 국적별 규모도 추정한다. 외국인 등록을 하지 않은 관광객도 포함된다. 추정 결과 BTS 공연장의 외국인 국적별로는 태국(1천740명), 베트남(1천184명), 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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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 2026년 03월 27일 09시 27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