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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울산몰·울산페달, '코세페'와 발맞춰 소비 진작 행사

  • 등록 2024.11.09 08:57:04

 

[TV서울=박양지 기자] 울산시는 국내 최대 규모의 쇼핑 행사 '코리아세일페스타'와 연계해 지역 쇼핑몰인 '울산몰'과 공공 배달앱 '울산페달'의 소비 진작 행사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행사 기간은 이날부터 30일까지다.

울산몰에서는 이 기간 구매 금액에 따라 총 1천800매의 할인권을 제공한다.

3만원 이상 구매 시 25% 할인권 650매, 2만원 이상 구매 시 17% 할인권 750매, 1만원 이상 구매 시 3천원 할인권 200매, 1원 이상 구매 시 10% 할인권 200매 등이다.

 

11∼15일 닷새간은 매일 1개 상품(30개 한정)을 반값으로 판매하는 행사도 병행한다.

울산페달에서는 2만원 이상 주문 시 5천원 할인권을 선착순 3천300명에게 지급한다.

또 홍보 글이나 구매 후기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인증하면 추첨을 거쳐 울산페이 5만원(1명)·1만원(20명) 상품권을 지급한다.

행사 기간 앱 신규 가입자에게는 행사 기간 1만원의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울산페이로 결제 시 7% 할인 등 각종 할인 혜택을 중복으로 누릴 수 있다.

 

한편 '2024 코리아세일페스타'는 이날부터 30일까지 22일간 역대 최대 규모인 2천600개 이상의 기업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다.


6.3 지방선거서 지방의원, 2022년比 80명 증원…원외 지역사무소 허용

[TV서울=이천용 기자] 여야가 6·3 지방선거 광역의원 선거에서 중대선거구제를 처음 도입하고, 광역의원 중 비례대표 비율을 상향키로 했다. 이에 따라 2022년 정원 대비로는 광역의원(지역구 및 비례) 55명, 기초의원(지역구 및 비례) 25명 등 모두 80명이 늘어나게 됐다. 여야는 또 국회의원이 아닌 원외 인사도 정당의 지역 하부조직 사무소를 합법적으로 운영할 수 있게 허용하기로 했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은 이번 입법을 지방자치 측면에서의 큰 진전으로 평가했으나 별도의 공론화 없이 결과적으로 지방의원 숫자가 늘어난 것을 두고 거대 양당 간 지역 기득권을 지키기 위한 야합이라는 비판이 정치권 안팎에서 나왔다. 국회는 18일 본회의에서 지선 광역·기초의원 선출 방식 일부 등을 조정한 공직선거법 개정안을 재석 213명에 찬성 184명, 반대 4명, 기권 25명으로 가결했다. 개정안은 국회의원 지역구 기준 광주 동남갑, 북갑, 북을, 광산을 등 4곳을 중대선거구로 지정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에 따라 각 선거구 당 광역의원 3∼4명이 선출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개정안은 광역의원 중 비례대표 비중도 늘렸다. 현행법에는 지역구 광역의원의 10%를 비례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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