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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서울시, 중장년 기술창업 활성화… 멘토링·입주공간 지원

  • 등록 2025.04.24 14:51:32

[TV서울=이천용 기자] 서울시가 중장년층의 창업 활성화를 위해 예비·초기 창업자를 대상으로 '맞춤형 팀 빌딩'부터 교육·멘토링·투자·입주 공간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한다.

 

서울시 서남부권 창업지원 시설인 '서울창업센터 동작'은 중장년 기술창업 지원 기업 30개사를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모집은 4월 25일부터 5월 16일까지 3주간 스타트업플러스 플랫폼(www.startup-plus.kr)을 통해 이뤄진다.

 

올해 사업부터는 참여기업에 입주공간(최대 4개사)도 제공한다. 시는 민간 액셀러레이터(AC) 전문 운영사를 통해 창업 기초교육부터 성장 가능성이 높은 우수기술의 사업화까지 창업 전 주기를 지원할 계획이다.

 

 

시는 A트랙(예비창업자 대상 20개사)과 B트랙(3년 미만 초기 창업기업 대상 10개사)으로 구분해 총 30개사(팀)를 모집한다.

 

선발된 기업은 제품·서비스 홍보 행사, 모의 기업설명(IR) 등 실전 중심의 프로그램을 통해 직·간접적 투자 연계 기회를 받는다.

 

시는 사업 종료 후에도 지속적인 멘토링과 성과 관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스타트업플러스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서울창업센터 동작( 02-827-0437)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 세계자원봉사자의 해 기념식’ 열려

[TV서울=이천용 기자] 한국자원봉사협의회(상임대표 남영찬, 이하 한봉협)은 지난 20일,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2026 세계자원봉사자의 해 기념식’을 갖고 ‘K-자원봉사’ 문화 확산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이날 행사에는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허은아 청와대 국민소통비서관, 정무성 현대차정몽구재단 이사장 등 정부 및 재계인사를 비롯해 남영찬 한봉협 상임대표, 박정석 한국자원봉사센터협회장 등 자원봉사 관계자 400여 명이 함께했다. ‘K-봉사의 울림, 세계를 채우는 선율’이라는 슬로건으로 열린 이번 기념식은 한국위원회 위촉, 슬로건 선포, 지방 정부 10대 테마 릴레이 선언, 공동선언문 낭독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윤호중 장관, 허은아 국민소통비서관, 정무성 이사장, 남영찬 상임대표 등 각계각층을 대표해 ‘한국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된 26명은 세계자원봉사자의 해를 홍보하고 자원봉사 가치 확산에 나서게 된다. 이들은 위촉식에서 지난해 자원봉사 연구 용역을 통해 도출된 비전 피켓을 들고 자원봉사를 통한 지속가능발전에 대한 사회적 바람을 표현했다. 대국민 공모와 온라인 투표를 거쳐 선정된 ‘K-봉사의 울림, 세계를 채우는 선율’ 슬로건은 올해 세계자원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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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한, 경기지사 경선 사퇴·이성배 지지…양향자 반발 [TV서울=김수인 경기본부장] 국민의힘 경기도지사 경선에서 조광한 최고위원이 사퇴 후 특정 후보를 지지하자 경쟁자인 양향자 예비후보가 '경선 방해'라며 강력히 반발하고 나섰다. 조 최고위원은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처음부터 우리 당 경선에 생동감을 높여줬으면 하는 생각에서 (경선에) 참여했다"며 "오늘까지가 내 역할이라 생각해 경선 불출마 의사를 밝힌다"고 말했다. 이어 "출마 선언 때는 경선을 완주할 생각도 있었으나 능력 있는 정치 후배인 이성배 예비후보가 도지사 경선에 참여한 만큼 그를 도울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이날 예비후보 등록을 할 예정이던 조 최고위원은 후보직을 내려놓는 대신 이 예비후보의 선거대책본부장을 맡기로 했다. 조 최고위원이 하차하며 이 후보를 지지하자 도지사 경선 경쟁자인 양향자 최고위원은 "의도적인 경선 방해 행위"라며 즉각 비난했다. 그는 페이스북 글을 통해 "경선을 공정하게 관리해야 할 최고위원이 경선에 개입해 공정성을 해친 것"이라며 당 지도부에 조 최고위원의 해임을 요청했다. 그러면서 "공천 과정 내내 신청자를 폄하하면서 추가 공모를 주장하더니 돌연 본인이 후보 신청을 하고선 경선 직전 출마를 취소했다"며 "이런 엽기 행각이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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