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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스포츠


2025 가정의 달 하하호호 마라톤대회 성황리 개최

  • 등록 2025.05.10 20:21:27

 

[TV서울=이천용 기자] 대한생활체육회 마라톤협회가 주최, 한국마라톤TV 주관으로 개최된 2025 가정의 달 하하호호 마라톤대회가 10일 오전 9시 안양천 신정교 밑 육상트랙구장에서 성대하게 개최됐다.

참가자들은 봄비를 맞으며 10km, 5km 종목으로 영등포 수변둘레길을 달렸다.

한편 이날 대회는 TV서울.영등포구육상연맹.대한생활체육회.한국환경체육청소년연맹.한국통일문인협회.대아고속해운.테마캠프.남산케이블카.오필리.싱하소다워터.나투차스.스녹워터.한국도자기.네스투어 등이 후원했다.

 

 


영등포구 당산삼성래미안 입주민들, 민노총 조합원들 시위로 큰 불편

[TV서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 당산2동 소재 삼성래미안아파트 입주민들이 지난 2일부터 아파트 서문 입구에서 계속되고 있는 민주노총 전국건설노동조합 조합원들의 시위로 인해 많은 불편을 호소하고 있다. 민주노총 전국건설노동조합 조합원들은 매일 오전 7시부터 오후 3시까지 아파트 입구 앞에서 ‘○건설 대표이사는 노조탄압 중단하고 지금 당장 부당해고 철회하라’, ‘여성조합원 폭언, 성희롱 ○○건설 대표이사는 노조비하 발언 책임자를 처벌하라!’, ‘사망사고 은폐시도 즉각 중단하라’, ‘시대가 바뀌었다! 근로기분법 준수하라!’ 등의 문구가 적힌 피켓과 현수막을 설치하고 구호를 외치며 시위를 벌이고 있다. 아파트 관리사무소 관계자는 “이곳에 거주하고 있는 1,391세대 4천여 명의 입주민들은 이들의 구호와 음악으로 인한 소음공해에 시달리고 있다”며 “또 아파트 입구에 정차된 민노총 차량으로 인해 주민들의 차량 진출입과 이곳을 오고 가는 차량과 시민들이 많은 불편을 겪고 있다”고 전했다. 아울러 “경찰들도 현장에 나와 이들이 소음기준을 넘기고 있는지 등을 체크하고 있지만, 입주민들의 불편과 불안은 해소되고 있지 않다”며 “시위는 주말에도 계속 될 것으로 알고 있다.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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