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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신세계백화점서 '0.1% 컬러 다이아몬드' 주문제작 판매

  • 등록 2025.05.11 09:36:58

 

[TV서울=신민수 기자] 신세계[004170]백화점은 우수고객(VIP) 전용 온라인 플랫폼인 '더 쇼케이스'에서 컬러 다이아몬드를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컬러다이아몬드는 천연 다이아몬드의 0.1% 미만에 불과해 희소성을 인정받는다.

더 쇼케이스에선 색상과 캐럿 크기, 자르기(커팅) 모양 등을 고객 취향에 맞게 주문 제작해준다. 80년 업력을 지닌 글로벌 다이아몬드 도매사와 협업해 나석을 직접 들여와 가격경쟁력을 확보했다고 신세계백화점은 설명했다.

구매를 희망하는 소비자는 신세계백화점이 운영하는 고급 주얼리 브랜드 아디르 매장(강남·대구점)에서 전문가와 일대일 상담할 수 있다.

 

최대 3개월 이내에 원하는 다이아몬드의 실물을 확인하고 구매를 결정한 시점으로부터 1개월 이내에 상품을 받아볼 수 있다.

더 쇼케이스는 지난해 첫 상품으로 스웨덴 고급 전기차 폴스타4를 선보였고 올 초에는 두 번째로 4대 메이저 테니스 대회 가운데 하나인 롤랑가로스(프랑스 오픈) 티켓을 판매한 바 있다.


6.3 지방선거서 지방의원, 2022년比 80명 증원…원외 지역사무소 허용

[TV서울=이천용 기자] 여야가 6·3 지방선거 광역의원 선거에서 중대선거구제를 처음 도입하고, 광역의원 중 비례대표 비율을 상향키로 했다. 이에 따라 2022년 정원 대비로는 광역의원(지역구 및 비례) 55명, 기초의원(지역구 및 비례) 25명 등 모두 80명이 늘어나게 됐다. 여야는 또 국회의원이 아닌 원외 인사도 정당의 지역 하부조직 사무소를 합법적으로 운영할 수 있게 허용하기로 했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은 이번 입법을 지방자치 측면에서의 큰 진전으로 평가했으나 별도의 공론화 없이 결과적으로 지방의원 숫자가 늘어난 것을 두고 거대 양당 간 지역 기득권을 지키기 위한 야합이라는 비판이 정치권 안팎에서 나왔다. 국회는 18일 본회의에서 지선 광역·기초의원 선출 방식 일부 등을 조정한 공직선거법 개정안을 재석 213명에 찬성 184명, 반대 4명, 기권 25명으로 가결했다. 개정안은 국회의원 지역구 기준 광주 동남갑, 북갑, 북을, 광산을 등 4곳을 중대선거구로 지정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에 따라 각 선거구 당 광역의원 3∼4명이 선출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개정안은 광역의원 중 비례대표 비중도 늘렸다. 현행법에는 지역구 광역의원의 10%를 비례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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