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서울=이천용 기자] 강선우 국회의원(무소속, 서울강서구갑)은 24일 오후 열린 국회 제432회 임시회 제8차 본회의에서 자신에 대한 체포동의안에 대한 정성호 법무부장관의 설명을 들은 뒤 신상발언을 통해 “1억은 제 정치 생명을, 제 인생을 걸 어떤 가치도 없다. 다섯 차례나 돈을 반환했는데 제가 먼저 요구했다는 것이 말이 되는가?”라며 “불체포 특권 뒤에 숨지 않겠다. 진실을 더 또렷이 드러내는 일 앞에 그 어떤 것도 두렵지 않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