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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서울시선관위, 정치외교학과 대학생 대상 학점인정과정 운영

  • 등록 2014.03.14 13:41:48

서울특별시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이성호)가 경희대·국민대·동국대 정치외교학과 학생 90명을 대상으로 ‘2014년도 제1학기 대학생 학점인정과정’을 운영한다.

서울시선관위는 “이번 과정은 미래 정치 일꾼으로 활약할 정치외교학 전공 대학생들에게 올바른 민주시민정치의식을 심어주고, 정치현장 견학 등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현대 한국정치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3월 7일 각 대학별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으며, 3월 14일 서울시선관위 윤원구 상임위원의 정치관계법 강의를 시작으로 △서울시의회 △헌법재판소 △A-WEB(세계선거기관협의회) 등을 방문해 국회의원과의 대화 등 다양한 커리큘럼으로 총 15주간 운영된다.

서울시선관위는 “대학생들이 우리나라 정치문화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올바른 정치관을 가진 미래사회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관련 교육 과정을 계속 운영할 것”이라고 전했다. /김남균 기자


영등포구 당산삼성래미안 입주민들, 민노총 조합원들 시위로 큰 불편

[TV서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 당산2동 소재 삼성래미안아파트 입주민들이 지난 2일부터 아파트 서문 입구에서 계속되고 있는 민주노총 전국건설노동조합 조합원들의 시위로 인해 많은 불편을 호소하고 있다. 민주노총 전국건설노동조합 조합원들은 매일 오전 7시부터 오후 3시까지 아파트 입구 앞에서 ‘○건설 대표이사는 노조탄압 중단하고 지금 당장 부당해고 철회하라’, ‘여성조합원 폭언, 성희롱 ○○건설 대표이사는 노조비하 발언 책임자를 처벌하라!’, ‘사망사고 은폐시도 즉각 중단하라’, ‘시대가 바뀌었다! 근로기분법 준수하라!’ 등의 문구가 적힌 피켓과 현수막을 설치하고 구호를 외치며 시위를 벌이고 있다. 아파트 관리사무소 관계자는 “이곳에 거주하고 있는 1,391세대 4천여 명의 입주민들은 이들의 구호와 음악으로 인한 소음공해에 시달리고 있다”며 “또 아파트 입구에 정차된 민노총 차량으로 인해 주민들의 차량 진출입과 이곳을 오고 가는 차량과 시민들이 많은 불편을 겪고 있다”고 전했다. 아울러 “경찰들도 현장에 나와 이들이 소음기준을 넘기고 있는지 등을 체크하고 있지만, 입주민들의 불편과 불안은 해소되고 있지 않다”며 “시위는 주말에도 계속 될 것으로 알고 있다.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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