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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화용 전국행복재개발재건축연합회장 “공공관리제 OUT”

  • 등록 2014.04.01 17:43:04

전국행복재개발재건축연합회(회장 이화용)는 오는 4월 4일 오후 1시 국회 헌정기념관 2층에서 ‘도시환경정비사업 관련법’ 개정안 검토를 촉구하는 내용의 세미나를 갖는다.

‘문래동4가 도시환경정비사업 지주협의회’ 회장을 지내면서 문래동 재개발 문제와 관련해 목소리를 내온 이 단체 이화용 회장(사진)은 “뉴타운도, 공공관리제도 우리 주민 가슴에 피멍만 들게 했다”며 “주민이 대립하고 갈등하는 기존의 재개발 재건축 방식을 탈피, 소유자들이 직접 참여하는 ‘토지등소유자’ 방식으로 재개발 재건축을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공공관리제 OUT”를 역설하는 「피 멍든 도시 살리기」란 책도 펴낸 그는 “주인이 직접 책임과 권한을 갖고 행복한 터전을 지킬 수 있도록 힘을 모으기 위해 세미나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한편 “누구를 위한 재개발 재건축인가?”란 주제로 진행되는 이날 세미나에서는 이 단체 윤영용 사무총장과 이현석 변호사가 발제자로 나선다. /김남균 기자


영등포구 당산삼성래미안 입주민들, 민노총 조합원들 시위로 큰 불편

[TV서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 당산2동 소재 삼성래미안아파트 입주민들이 지난 2일부터 아파트 서문 입구에서 계속되고 있는 민주노총 전국건설노동조합 조합원들의 시위로 인해 많은 불편을 호소하고 있다. 민주노총 전국건설노동조합 조합원들은 매일 오전 7시부터 오후 3시까지 아파트 입구 앞에서 ‘○건설 대표이사는 노조탄압 중단하고 지금 당장 부당해고 철회하라’, ‘여성조합원 폭언, 성희롱 ○○건설 대표이사는 노조비하 발언 책임자를 처벌하라!’, ‘사망사고 은폐시도 즉각 중단하라’, ‘시대가 바뀌었다! 근로기분법 준수하라!’ 등의 문구가 적힌 피켓과 현수막을 설치하고 구호를 외치며 시위를 벌이고 있다. 아파트 관리사무소 관계자는 “이곳에 거주하고 있는 1,391세대 4천여 명의 입주민들은 이들의 구호와 음악으로 인한 소음공해에 시달리고 있다”며 “또 아파트 입구에 정차된 민노총 차량으로 인해 주민들의 차량 진출입과 이곳을 오고 가는 차량과 시민들이 많은 불편을 겪고 있다”고 전했다. 아울러 “경찰들도 현장에 나와 이들이 소음기준을 넘기고 있는지 등을 체크하고 있지만, 입주민들의 불편과 불안은 해소되고 있지 않다”며 “시위는 주말에도 계속 될 것으로 알고 있다.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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