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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서울병무청, 사회복무요원 소양교육생 준법교육 실시

  • 등록 2014.04.25 09:49:59

서울지방병무청(청장 이상진)424일 사회복무요원 소양교육생을 대상으로 현직 경찰관을 강사로 초빙한 가운데 준법(범죄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서울병무청은 이번 교육은 최근 사회복무요원의 일반범죄 지속 발생·증가에 따른 교육대책의 일환이라며 사회복무요원의 준법정신 함양을 위해 소양교육 과정에 추가해 실시하게 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교육은 범죄에 대한 개념 이해 법규 안내 범죄 유형 및 사례 발표 생생한 현장의 경험담 및 질의응답 등의 내용으로 진행되었으며, 교육생들은 전문지식을 보유한 현직 경찰관의 강의에 뜨거운 관심과 호응을 보였다.

이날 교육생들은 법규 준수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상기하게 되었다, “사회 공익 수행자로서 성실히 복무하고, 올바른 사회생활로 질서 있는 사회를 만드는데 이바지 할 것을 다짐했다.

서울병무청은 앞으로도 소양교육생을 대상으로 준법교육을 지속 실시, 책임의식과 기본역량을 갖춘 사회복무요원 양성 및 사회복무요원의 범죄 예방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남균 기자


영등포구 당산삼성래미안 입주민들, 민노총 조합원들 시위로 큰 불편

[TV서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 당산2동 소재 삼성래미안아파트 입주민들이 지난 2일부터 아파트 서문 입구에서 계속되고 있는 민주노총 전국건설노동조합 조합원들의 시위로 인해 많은 불편을 호소하고 있다. 민주노총 전국건설노동조합 조합원들은 매일 오전 7시부터 오후 3시까지 아파트 입구 앞에서 ‘○건설 대표이사는 노조탄압 중단하고 지금 당장 부당해고 철회하라’, ‘여성조합원 폭언, 성희롱 ○○건설 대표이사는 노조비하 발언 책임자를 처벌하라!’, ‘사망사고 은폐시도 즉각 중단하라’, ‘시대가 바뀌었다! 근로기분법 준수하라!’ 등의 문구가 적힌 피켓과 현수막을 설치하고 구호를 외치며 시위를 벌이고 있다. 아파트 관리사무소 관계자는 “이곳에 거주하고 있는 1,391세대 4천여 명의 입주민들은 이들의 구호와 음악으로 인한 소음공해에 시달리고 있다”며 “또 아파트 입구에 정차된 민노총 차량으로 인해 주민들의 차량 진출입과 이곳을 오고 가는 차량과 시민들이 많은 불편을 겪고 있다”고 전했다. 아울러 “경찰들도 현장에 나와 이들이 소음기준을 넘기고 있는지 등을 체크하고 있지만, 입주민들의 불편과 불안은 해소되고 있지 않다”며 “시위는 주말에도 계속 될 것으로 알고 있다.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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