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7 (토)

  • 흐림동두천 -10.2℃
  • 흐림강릉 -3.5℃
  • 흐림서울 -8.3℃
  • 흐림대전 -6.6℃
  • 흐림대구 0.1℃
  • 흐림울산 1.1℃
  • 흐림광주 -3.0℃
  • 흐림부산 3.4℃
  • 흐림고창 -3.7℃
  • 흐림제주 2.2℃
  • 흐림강화 -10.0℃
  • 흐림보은 -6.7℃
  • 흐림금산 -5.6℃
  • 흐림강진군 -2.4℃
  • 흐림경주시 0.3℃
  • 흐림거제 3.5℃
기상청 제공

사회


전국지역신문협회, 복지TV와 MOU 체결

  • 등록 2014.04.30 11:17:52

사단법인 전국지역신문협회(중앙회장 김용숙)와 복지TV(회장 최규옥)가 상호협력을 위한 MOU(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양측은 430일 협약식을 갖고, “민주언론수호와 선진복지 실현 및 문화예술창달의 국가적 사명을 담당하는데 공동의 노력을 추구하며, 예술인들의 권익을 보호하고 양질의 문화 컨텐츠를 개발·제공하는 사업에 상호 협력키로 합의한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전국지역신문협회 김용숙 중앙회장, 김춘식 수석부회장, 조충길 서울시협의회장, 이인규 광주전남협의회장과 복지TV(희망복지방송) 최규옥 회장, 양원석 사장, 김원태 전무이사 등이 참석했다.

이날 협약에 따라 양측은 공동취재 및 기사 교환 지역 문화행사 기획, 개최, 유치 복지, 문화, 예술 컨텐츠 개발 및 제작 사랑의 손잡기운동 공동추진 복지, 의정, 봉사대상 제정 등을 진행하게 된다. /김남균 기자


영등포구 당산삼성래미안 입주민들, 민노총 조합원들 시위로 큰 불편

[TV서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 당산2동 소재 삼성래미안아파트 입주민들이 지난 2일부터 아파트 서문 입구에서 계속되고 있는 민주노총 전국건설노동조합 조합원들의 시위로 인해 많은 불편을 호소하고 있다. 민주노총 전국건설노동조합 조합원들은 매일 오전 7시부터 오후 3시까지 아파트 입구 앞에서 ‘○건설 대표이사는 노조탄압 중단하고 지금 당장 부당해고 철회하라’, ‘여성조합원 폭언, 성희롱 ○○건설 대표이사는 노조비하 발언 책임자를 처벌하라!’, ‘사망사고 은폐시도 즉각 중단하라’, ‘시대가 바뀌었다! 근로기분법 준수하라!’ 등의 문구가 적힌 피켓과 현수막을 설치하고 구호를 외치며 시위를 벌이고 있다. 아파트 관리사무소 관계자는 “이곳에 거주하고 있는 1,391세대 4천여 명의 입주민들은 이들의 구호와 음악으로 인한 소음공해에 시달리고 있다”며 “또 아파트 입구에 정차된 민노총 차량으로 인해 주민들의 차량 진출입과 이곳을 오고 가는 차량과 시민들이 많은 불편을 겪고 있다”고 전했다. 아울러 “경찰들도 현장에 나와 이들이 소음기준을 넘기고 있는지 등을 체크하고 있지만, 입주민들의 불편과 불안은 해소되고 있지 않다”며 “시위는 주말에도 계속 될 것으로 알고 있다. 입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


정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