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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서울병무청, 산업지원인력 사기진작을 위한 수기공모전

  • 등록 2014.05.09 16:00:33

서울지방병무청(청장 이상진)이 산업지원인력과 병역지정업체 인사담당자들을 대상으로 근무중에 있었던 다양한 경험담과 미담사례 등을 담은 수기 공모전을 512일부터 65일까지 실시한다.

서울에 소재한 병역지정업체에서 산업지원인력으로 복무중이거나 업체 인사담당자로 근무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응모 가능하다.

서울병무청은 당선된 우수작은 병무청 홈페이지 또는 언론 등에 널리 알려 국가 경제 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한다는 자긍심을 심어주는 한편,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사회적 공감대 형성을 유도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성실하게 복무하는 산업기능요원 및 전문연구요원들이 국가 경제 발전에 기여하면서 병역의무를 이행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경주 하겠다고 밝혔다. /김남균 기자


영등포구 당산삼성래미안 입주민들, 민노총 조합원들 시위로 큰 불편

[TV서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 당산2동 소재 삼성래미안아파트 입주민들이 지난 2일부터 아파트 서문 입구에서 계속되고 있는 민주노총 전국건설노동조합 조합원들의 시위로 인해 많은 불편을 호소하고 있다. 민주노총 전국건설노동조합 조합원들은 매일 오전 7시부터 오후 3시까지 아파트 입구 앞에서 ‘○건설 대표이사는 노조탄압 중단하고 지금 당장 부당해고 철회하라’, ‘여성조합원 폭언, 성희롱 ○○건설 대표이사는 노조비하 발언 책임자를 처벌하라!’, ‘사망사고 은폐시도 즉각 중단하라’, ‘시대가 바뀌었다! 근로기분법 준수하라!’ 등의 문구가 적힌 피켓과 현수막을 설치하고 구호를 외치며 시위를 벌이고 있다. 아파트 관리사무소 관계자는 “이곳에 거주하고 있는 1,391세대 4천여 명의 입주민들은 이들의 구호와 음악으로 인한 소음공해에 시달리고 있다”며 “또 아파트 입구에 정차된 민노총 차량으로 인해 주민들의 차량 진출입과 이곳을 오고 가는 차량과 시민들이 많은 불편을 겪고 있다”고 전했다. 아울러 “경찰들도 현장에 나와 이들이 소음기준을 넘기고 있는지 등을 체크하고 있지만, 입주민들의 불편과 불안은 해소되고 있지 않다”며 “시위는 주말에도 계속 될 것으로 알고 있다.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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