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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서울병무청, 동원훈련 수송사고 대처교육

  • 등록 2014.05.27 08:11:48

서울지방병무청(청장 이상진)523일 직원들을 대상으로 병력동원훈련소집 집단수송사고 발생시 대처요령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과거 수송사고 사례 및 사전예방·점검 사고 발생 시 대처요령 이후 후속조치까지 일련의 사고 전·후 과정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으로 구성됐다. 더불어 도봉소방서 구급요원들의 협조로 사고발생시 기본적인 응급조치 요령에 대한 실습도 이뤄졌다.

서울병무청은 최근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안전불감증에 대비, 집단수송 시 기본적인 안전수칙과 절차 준수를 강조하기 위해 교육을 진행하게 되었다앞으로도 안전수칙과 절차를 준수함과 동시에 철저한 사전점검 및 예방활동으로 단 한건의 수송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남균 기자


영등포구 당산삼성래미안 입주민들, 민노총 조합원들 시위로 큰 불편

[TV서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 당산2동 소재 삼성래미안아파트 입주민들이 지난 2일부터 아파트 서문 입구에서 계속되고 있는 민주노총 전국건설노동조합 조합원들의 시위로 인해 많은 불편을 호소하고 있다. 민주노총 전국건설노동조합 조합원들은 매일 오전 7시부터 오후 3시까지 아파트 입구 앞에서 ‘○건설 대표이사는 노조탄압 중단하고 지금 당장 부당해고 철회하라’, ‘여성조합원 폭언, 성희롱 ○○건설 대표이사는 노조비하 발언 책임자를 처벌하라!’, ‘사망사고 은폐시도 즉각 중단하라’, ‘시대가 바뀌었다! 근로기분법 준수하라!’ 등의 문구가 적힌 피켓과 현수막을 설치하고 구호를 외치며 시위를 벌이고 있다. 아파트 관리사무소 관계자는 “이곳에 거주하고 있는 1,391세대 4천여 명의 입주민들은 이들의 구호와 음악으로 인한 소음공해에 시달리고 있다”며 “또 아파트 입구에 정차된 민노총 차량으로 인해 주민들의 차량 진출입과 이곳을 오고 가는 차량과 시민들이 많은 불편을 겪고 있다”고 전했다. 아울러 “경찰들도 현장에 나와 이들이 소음기준을 넘기고 있는지 등을 체크하고 있지만, 입주민들의 불편과 불안은 해소되고 있지 않다”며 “시위는 주말에도 계속 될 것으로 알고 있다.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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