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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서울] 제7회 성동가족愛 벼룩시장, 핸드메이드마켓 개최

  • 등록 2017.05.19 16:52:08

 


[TV서울=이준혁 기자]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오는 20일 왕십리광장에서 ‘제7회 성동 가족愛 벼룩시장’과  고수(高手) 핸드메이드 마켓을 개최한다.    이번에 개최하는 제7회 벼룩시장은 구청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추첨을 통해 2인 이상 100팀의 가족 참가자를 선정했으며, 특별하게 핸드메이드 마켓과 동시에 개최해 색다른 재미를 더했다.

 고수(高手) 핸드메이드 마켓에서는 관내 개인 및 소상공인들이 직접 만든 가죽공예, 머리핀, 수제 청 등을 구매할 수 있고, 이를 체험할 수 있는 부스도 함께 마련된다.

 이 날 행사에는 중고물품, 핸드메이드제품 판매 이외에도 가족참여마당 참가를 통한 소중한 추억 만들기, 인디밴드 공연 즐기기, 스템프투어, 커피·음료·핫도그 등 푸드트럭 먹거리도 만나볼 수 있어 오감만족(五感滿足) 할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가 될 예정이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내게 꼭 필요한 물건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하고, 더불어 나눔의 경제도 실천할 수 있는 뜻 깊은 기회를 꼭 가지시기 바라며, 벼룩시장에 참가하는 가족들 그리고 핸드메이드마켓에 방문하는 모든 분들의 얼굴에 웃음꽃이 활짝 피는 하루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벼룩시장, 핸드메이드 마켓에 대해 궁금한 사항은 성동구청 자치행정과(☎02-2286-5033)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도 글로벌 스타 1호'에 스노보드 동메달 유승은 선수

[TV서울=김수인 경기본부장] 경기도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동메달리스트 유승은 선수(18·용인 성복고)를 '경기도 글로벌 스타' 1호로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경기도 글로벌 스타 사업은 국제대회에서 경쟁력을 입증한 초중고 유망주에게 국외 전지훈련을 포함한 맞춤형 육성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프로젝트다. 도는 재능있는 유망주가 비용 문제로 꿈을 접는 일이 없게 올해 총 3명(동계 1명, 하계 2명)의 선수를 선정해 6천만원씩 지원할 계획이다. 나머지 2명은 내달께 선정할 예정이다. 유 선수는 올해 2월 열린 동계올림픽에서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 부문 첫 동메달을 획득한 바 있다. 이는 한국 설상 종목을 통틀어 세 번째 메달이다. 메달 획득 이후에는 유 선수가 그간 스폰서를 구하지 못해 스키용품 아울렛에서 재고상품인 보급형 보드를 구입해 올림픽 경기를 치렀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지역 유망주에게 공적 지원이 필요하다는 여론이 일기도 했다. 김성중 경기도지사 권한대행은 "비교적 열악한 환경에서도 대한민국 첫 스노보드 빅에어 동메달이라는 기적을 이룬 유 선수의 투혼은 도민들에게 큰 자부심과 희망이 됐다"며 "유 선수가 앞으로도 훈련에만 전념할 수 있

현역 의원 잇따라 본선행...윤곽 드러나는 與 광역단체장 후보

[TV서울=나재희 기자] 더불어민주당의 6·3 지방선거 광역단체장 후보 진용이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지선을 50여 일 앞둔 9일 현재 본선에 내보낼 후보의 60% 이상이 확정된 상황으로 나머지 지역도 조만간 정리될 예정이다. 이 과정에서 현역 의원들이 잇따라 본선행 티켓을 거머쥐면서 지선과 함께 치러지는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의 규모도 커지고 있다. ◇ 광역단체장 16곳 중 절반 확정…'현역 탈락' 이변도 민주당은 9일 오후 7시 기준으로 광역단체장 선거 16곳 중 10곳의 후보를 확정했다. 우상호(강원) 후보를 시작으로 박찬대(인천)·김경수(경남) 후보를 잇달아 단수 공천한 데 이어 '삼고초려' 끝에 김부겸 전 총리를 대구에 공천하며 험지에서의 '반전 드라마'를 모색하고 있다. 경북지사 후보에는 오중기 전 지역위원장을 단수 공천했다. 경선 레이스도 속속 끝나가고 있다. 이날 결과가 발표된 서울시장 경선에선 정원오 후보가 본선 진출자로 확정됐다. 과반을 득표해 결선 없이 당선됐다. 2인 경선으로 치러진 부산시장 경선에선 전재수 후보가 승리했다. 앞서 경기지사 경선은 지난 7일 추미애 후보의 승리로 마무리됐다. 울산시장 경선에서도 김상욱 후보가 결선 없이 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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