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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서울시의회 홍보대사로 방송인 김현욱, 배우 김혜진

  • 등록 2014.11.03 09:57:09

[TV서울=김남균 기자] 서울시의회(의장 박래학)1029일 의장실에서 방송인 김현욱 씨 및 배우 겸 화가 김혜진 씨에 대한 홍보대사 위촉식을 가졌다.

시의회는 김현욱 씨는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으로 성실하고 유쾌한 이미지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김혜진 씨는 드라마·영화 출연뿐만 아니라 화가로도 활동하며 다양한 분야에서 재능을 발휘하고 있다이들 홍보대사는 의정활동을 시민들에게 보다 친밀하고 부드럽게 알리는 홍보 도우미로 활동하게 되며, 의회 영상물 등 각종 홍보물 제작에도 참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박래학 의장은 “‘바꾸고, 지키고, 뛰겠습니다라는 슬로건에 따라 불합리한 특권·관행·제도를 바꾸고, 시민의 안전·복지·민생을 지키고, 지방의회 역량강화를 실천하겠다는 ‘3·3·3’ 의정비전을 발표한 바 있다이번 홍보대사 위촉으로 제9대 시의회가 시민들에게 더욱 친근하게 다가가 3·3·3 의정비전을 실현함으로써 신뢰와 사랑 받는 의회로 자리매김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남균 기자


영등포구 당산삼성래미안 입주민들, 민노총 조합원들 시위로 큰 불편

[TV서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 당산2동 소재 삼성래미안아파트 입주민들이 지난 2일부터 아파트 서문 입구에서 계속되고 있는 민주노총 전국건설노동조합 조합원들의 시위로 인해 많은 불편을 호소하고 있다. 민주노총 전국건설노동조합 조합원들은 매일 오전 7시부터 오후 3시까지 아파트 입구 앞에서 ‘○건설 대표이사는 노조탄압 중단하고 지금 당장 부당해고 철회하라’, ‘여성조합원 폭언, 성희롱 ○○건설 대표이사는 노조비하 발언 책임자를 처벌하라!’, ‘사망사고 은폐시도 즉각 중단하라’, ‘시대가 바뀌었다! 근로기분법 준수하라!’ 등의 문구가 적힌 피켓과 현수막을 설치하고 구호를 외치며 시위를 벌이고 있다. 아파트 관리사무소 관계자는 “이곳에 거주하고 있는 1,391세대 4천여 명의 입주민들은 이들의 구호와 음악으로 인한 소음공해에 시달리고 있다”며 “또 아파트 입구에 정차된 민노총 차량으로 인해 주민들의 차량 진출입과 이곳을 오고 가는 차량과 시민들이 많은 불편을 겪고 있다”고 전했다. 아울러 “경찰들도 현장에 나와 이들이 소음기준을 넘기고 있는지 등을 체크하고 있지만, 입주민들의 불편과 불안은 해소되고 있지 않다”며 “시위는 주말에도 계속 될 것으로 알고 있다.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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