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5 (일)

  • 흐림동두천 9.1℃
  • 구름많음강릉 10.1℃
  • 서울 12.3℃
  • 맑음대전 12.3℃
  • 맑음대구 12.6℃
  • 맑음울산 13.0℃
  • 맑음광주 13.0℃
  • 맑음부산 12.3℃
  • 맑음고창 12.3℃
  • 맑음제주 13.8℃
  • 흐림강화 6.8℃
  • 맑음보은 8.6℃
  • 맑음금산 9.9℃
  • 맑음강진군 10.5℃
  • 맑음경주시 12.8℃
  • 맑음거제 12.0℃
기상청 제공

사회


'자랑스런 도시철도인' 6인 선발

올 한해 5~8호선 이끈 베스트기관사, 차량․기술명장 등 6개 분야 최고직원 선발

  • 등록 2014.12.08 09:45:11

천만 시민이 매일 이용하는 지하철. 올 한해 안전하고 편리한 지하철 운영을 위해 땀 흘린 최고의 일꾼들이 뽑혔다.

지하철
5678호선을 운영하는 서울도시철도공사(사장 김태호)는 연말을 맞아 올 한해 5~8호선 각 분야에서 최고의 활약을 펼친 우수 직원을 선발했다고 밝혔다.

공사는 매년 말 선의의 경쟁을 통해 분야별로 최고의 기량을 가진 직원을 선발해 격려함으로써 역량을 더욱 발전시킬 수 있도록 동기를 부여하고 있다
. 더불어 공사가 바라는 인재상에 대해 전직원이 공감하고 확산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

특히 이번 도시철도인 선발과정에는
비상조치 매뉴얼 퀴즈대회’, ‘현장조치 행동매뉴얼 실무평가등 비상 대응능력 평가항목을 추가했다. 부쩍 높아진 안전에 대한 관심을 반영하고, 경진대회 형식으로 즐기며 배울 수 있는 자리이다.

올해 최고의 기량을 가진 도시철도인으로는
<고객서비스분야> 곽승범 대리 <승무분야> 김은겸 기관사 <차량분야> 서원우 선임주임 <기술분야> 박현석 선임주임 <시설분야> 마승국 대리 <행정분야> 최지영 대리가 각각 선발됐다.

김휴생 인사처장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자신의 업무를 수행하는 공사의 모든 직원이 자랑스러운 도시철도인 이라고 생각한다.”이런 기회를 통해 직원들이 자신을 돌아보는 기회를 갖고 역량을 발전시켜 더욱 안전하고 편리한 지하철이 되도록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법복 입은 공관위원장?…'컷오프 불복' 가처분 벌써 8건

[TV서울=이천용 기자]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천에 불복하는 가처분 신청이 법원에 잇따라 제기되면서 정치의 자율성이 약화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5일 연합뉴스 취재에 따르면 지방자치단체장 후보자 공천과 관련해 법원이 이날까지 접수한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은 총 8건이다. 이들은 모두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의 '컷오프'(공천 배제) 결정에 반발해 제기됐다. 이 중 가처분이 인용된 사례는 김영환 충북지사가 유일하고 대구시장 예비후보인 주호영 의원 등 5명의 신청은 모두 기각됐다. 이승현 서울시장 예비후보와 박성호 창원시장 예비후보가 낸 가처분 신청은 아직 결과가 나오지 않았다. '돈봉투 의혹'으로 제명돼 사실상 경선에서 배제된 더불어민주당 소속 김관영 전북지사도 지난 2일 서울남부지법에 제명 처분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냈다. 명목상 제명 처분 불복이지만 실질적으로는 후보 공천과 직결돼 있다. 주요 사안이 몰리는 서울남부지법에서 가처분 등 민사 신청합의 사건을 맡는 이 법원 수석부인 민사합의51부(권성수 수석부장판사)에는 최근 정치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아직 상당수 지역에서 경선이 완료되지 않았으나 '공천 불복' 가처분 신청은 이미 지난 지방선거의






정치

더보기
혁신·진보당 재보선 '잰걸음'...2석만 더하면 공동교섭단체 가능 [TV서울=나재희 기자] 6·3 지방선거와 함께 진행되는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와 마주한 조국혁신당과 진보당의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다. '미니 총선급'의 선거판이 전국적으로 펼쳐지는 가운데 혁신당은 잠재적 대권주자인 조국 대표의 출정 채비에 속도를 내고 있으며, 진보당은 경기 평택을 선거에 조기에 뛰어든 김재연 후보의 당선을 위해 당력을 집중하고 있다. 만약 두 사람이 여의도 입성에 성공할 경우 진보 성향의 야4당 간 공동 교섭단체 구성도 가능해지는 가운데 진보당 등에서는 우당(友黨)인 더불어민주당과 선거에서 전략적인 협력도 가능할 것이란 기대도 나온다. ◇ 조국, 부산 출마냐 수도권이냐…혁신당, 지역 실사 돌입 조 대표는 오는 15일께 재보선 출마 지역을 발표할 예정이다. 그는 최근 언론 인터뷰에서 재보선이 확정됐거나 있을 것으로 보이는 지역 가운데 이른바 '육산일평'(안산·군산·아산·부산·울산·광산·평택)을 거론하며 "6개의 산 중에 골라서 산을 탈 건지 연못(평택)에 풍덩 빠져서 헤엄을 칠 것인지 4월 중순 정도 국민께 보고드릴 생각"이라고 말했다. 이를 위해 혁신당은 지역 실사와 함께 내부 여론 조사에 들어간 상태다. 당 안팎에서는 민주당 귀책 사유로


사회

더보기


정치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