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4 (토)

  • 흐림동두천 12.8℃
  • 흐림강릉 17.3℃
  • 서울 14.3℃
  • 대전 10.1℃
  • 대구 11.7℃
  • 울산 11.5℃
  • 광주 11.9℃
  • 부산 13.0℃
  • 흐림고창 11.3℃
  • 제주 17.2℃
  • 흐림강화 12.7℃
  • 흐림보은 9.9℃
  • 흐림금산 9.9℃
  • 흐림강진군 12.8℃
  • 흐림경주시 10.4℃
  • 흐림거제 12.6℃
기상청 제공

지방자치


도봉구, 새해 첫날 도봉산 천축사에서 해맞이 행사

도봉산 수변무대에서 오전 6시 30분 집결, 도봉서원, 도봉대피소, 천축사로 이어지는 코스로 약 1시간 가량 산행<p>새해덕담, 모듬북 타고, 만세삼창, 구청장 기원문 낭독, 구호 동시제창 순으로 진행

  • 등록 2014.12.29 10:32:46

201511일 새해 첫날,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도봉산 천축사에서 구민들과 함께하는 해맞이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해맞이 행사는 도심 속의 세계적인 명산인 도봉산에 위치한 천축사에서 찬란히 떠오르는 해를 바라보며 도봉구의 발전과 구민의 건강을 기원하고 을미년
(乙未年)의 밝은 희망과 꿈을 나누는 시간을 갖고자 마련하였다.

해맞이 장소인 천축사는 도봉산 입구에서 도봉서원
, 도봉대피소, 천축사로 이어지는 코스로 약 1시간 가량 소요됨에 따라 참여희망주민은 도봉산 수변무대에서 630분에 모여 함께 출발하면 된다.

천축사에 오르면 오전
730분부터 해맞이 행사가 시작된다. 참여자간 새해 덕담을 시작으로 해맞이 카운트다운, 모듬북 타고, 만세삼창(“을미년 만세!”, “사랑하는 도봉 만세!”, “존경하는 도봉구민 만세!”)에 이어 이동진 도봉구청장의 새해맞이 기원문 낭독, 구호 동시제창(“건강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된다.

구 관계자는 겨울철 야간 산행임을 감안하여 참석 구민들에게 방한복
, 랜턴, 아이젠 등 안전장비를 반드시 착용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사랑하는 사람들과 떠오르는 해를 함께 맞으며 희망차고 뜻 깊은 을미년이 될 수 있도록 기원해 보는 것도 좋은 추억이 될 것이라며 “2015년 희망찬 시작을 위한 해맞이 행사에 많은 구민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金총리, "'비축석유 北유입설' 말도 안돼사"

[TV서울=나재희 기자] 김민석 국무총리는 3일 최근 일부 유튜버들이 주장한 이른바 석유 90만 배럴 북한 유입설에 "말이 안 되는 얘기"라고 일축했다. 김 총리는 이날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더불어민주당 복기왕 의원이 '이런 가짜뉴스에 대한 처벌 대책이 있느냐'고 묻자 "사법 당국이 포착하는 대로 더 엄하게 수사하고 그렇게 (처벌) 할 것으로 안다"며 이같이 답했다. 그는 "조사와 수사, 처벌 이전에 적어도 스스로가 일정한 사회적 영향력을 가졌다고 생각하는 개인이라면 정상심을 가지는 것이 필요하다"며 "최소한의 양심과 상식, 정상적 도덕의식을 가지는 것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복 의원이 전한길 씨를 거론하며 '자칭 보수라는 유튜버들이 이런 의혹을 제기한다'고 지적하자 "명백하게 사실과 다른 내용을, 심지어 의도를 갖고 얘기하는 것에는 보수라는 표지가 붙여지기 아깝다고 생각한다"고 거듭 비판했다. 김 총리는 또 일부 자원이나 생필품에 대한 매점매석 우려에 대해 "아주 촘촘하게 공급망 체크를 하고 있다"며 "위험성이 제기되면 국민께 그대로 소통을 드려왔고, 또 드릴 것이기 때문에 사재기나 매점매석이 필요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정부를 믿고 대처해주시면 좋겠다"고






정치

더보기
李대통령 "韓·佛, 호르무즈 해협 안전 수송로 확보 협력" [TV서울=김용숙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3일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마치고 "호르무즈 해협 내 안전한 해상수송로 확보를 위해 협력하겠다는 (양국 정상의) 의지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한-프랑스 정상회담 뒤 공동언론발표를 통해 회담에서 중동 전쟁 관련 논의를 나눴다며 이같이 소개했다. 특히 이 대통령은 "마크롱 대통령과 저는 중동전쟁이 야기한 경제 및 에너지 위기에 공동 대응하고자 정책 경험과 전략을 공유하고,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 해소에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원자력 및 해상 풍력 분야의 협력을 확대해 에너지 안보를 강화하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회담 성과에 대한 설명도 이어졌다. 이 대통령은 "지난해 양국 교역액은 150억 달러로 역대 최대치였으나 여기서 만족할 수는 없다"며 "2030년 200억 달러 교역액 달성을 목표로 힘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또 "프랑스 에어리퀴드사가 한국에 지난해 35억 달러 규모의 투자를 한 점도 높이 평가한다. 신산업 투자를 늘려가며 현재 4만명 수준인 양국 투자기업의 고용 규모도 향후 10년간 8만명까지 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양국 정부가 채택




정치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