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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서울지방병무청, 수도방위사령부 방문

  • 등록 2015.01.20 09:23:15

[TV서울=김남균 기자] 이상진 청장을 비롯한 서울지방병무청 관계자들이 116일 수도방위사령부(이하 수방사)를 방문, 병영생활 전문상담관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상담관들과의 대화를 통해 심리적 취약자에 대한 구체적인 사례를 공유하고 상호 발전 방안을 강구하는데 목표를 두고 실시됐다.

서울병무청은 군에서 병영생활 적응 프로그램으로 운영 중인 그린캠프를 참관하고, 군장병들의 생활을 지도하는 병영생활 전문상담 절차를 이해하고자 수방사를 방문했다수방사에서는 전문상담관들이 군부대 생활 적응에 어려움을 느끼고 있는 병사들을 대상으로 직접 상담 및 지도를 실시, 군장병들의 적응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일선 군부대와 소통하고 협의하는 기회를 마련, 심리적 취약자 선별 등 정확한 징병검사 실시를 위한 토대를 갖추겠다고 밝혔다. /김남균 기자


영등포구 당산삼성래미안 입주민들, 민노총 조합원들 시위로 큰 불편

[TV서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 당산2동 소재 삼성래미안아파트 입주민들이 지난 2일부터 아파트 서문 입구에서 계속되고 있는 민주노총 전국건설노동조합 조합원들의 시위로 인해 많은 불편을 호소하고 있다. 민주노총 전국건설노동조합 조합원들은 매일 오전 7시부터 오후 3시까지 아파트 입구 앞에서 ‘○건설 대표이사는 노조탄압 중단하고 지금 당장 부당해고 철회하라’, ‘여성조합원 폭언, 성희롱 ○○건설 대표이사는 노조비하 발언 책임자를 처벌하라!’, ‘사망사고 은폐시도 즉각 중단하라’, ‘시대가 바뀌었다! 근로기분법 준수하라!’ 등의 문구가 적힌 피켓과 현수막을 설치하고 구호를 외치며 시위를 벌이고 있다. 아파트 관리사무소 관계자는 “이곳에 거주하고 있는 1,391세대 4천여 명의 입주민들은 이들의 구호와 음악으로 인한 소음공해에 시달리고 있다”며 “또 아파트 입구에 정차된 민노총 차량으로 인해 주민들의 차량 진출입과 이곳을 오고 가는 차량과 시민들이 많은 불편을 겪고 있다”고 전했다. 아울러 “경찰들도 현장에 나와 이들이 소음기준을 넘기고 있는지 등을 체크하고 있지만, 입주민들의 불편과 불안은 해소되고 있지 않다”며 “시위는 주말에도 계속 될 것으로 알고 있다.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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