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4 (수)

  • 흐림동두천 3.2℃
  • 맑음강릉 6.4℃
  • 맑음서울 3.7℃
  • 맑음대전 2.6℃
  • 맑음대구 5.5℃
  • 맑음울산 5.9℃
  • 맑음광주 5.6℃
  • 맑음부산 7.2℃
  • 구름많음고창 2.2℃
  • 구름많음제주 9.2℃
  • 맑음강화 -0.5℃
  • 맑음보은 -1.3℃
  • 맑음금산 0.0℃
  • 구름많음강진군 2.2℃
  • 맑음경주시 3.3℃
  • 맑음거제 5.9℃
기상청 제공

지방자치


[TV서울] 영등포구, 저소득 장애인 주거편의 지원

  • 등록 2019.01.25 11:54:13


[TV서울=최형주 기자] 영등포구(구청장 채현일) 2월 28일까지 장애인들의 안전하고 편리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저소득 장애인 주거편의지원 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주거편의지원 사업은 장애유형별 맞춤형 편의시설 지원을 통해 생활환경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안전성을 보장해 주는 복지사업이다.

 

지원 내용은 문턱 제거 문 교체 화장실 개조 안전손잡이 설치 경사로 설치 디지털 리모컨 도어락 설치 경광등 설치 등이다.

 

예를 들어 휠체어를 타고 생활하는 장애인들의 경우 이동에 방해를 주는 문턱을 없애거나 이동이 편리하도록 경사로를 설치해주고 안전 확보를 위해 벽면 안전손잡이미끄럼방지 바닥타일 등을 설치해준다.

 

 

지원대상은 장애등급 1~4급 장애인인 기초생활수급자 또는 차상위 장애인(중위소득 50% 이하)가구다단 주택소유주가 집수리를 동의하고 공사 후 1 이상 거주를 허락해야 한다.

 

신청가구를 대상으로 공무원과 전문가 등이 1,2차 현장실사를 나가 장애인 개개인의 실내이동유형거주환경 상태개선요구사항 등을 파악한다.

 

이후 최종 지원 대상자는 장애등급이 높은 순소득수준이 낮은 순개조가 시급한 순을 고려해 선정된다.

 

희망자는 2월 28일까지 신청서와 임대인 동의서(임차가구만 해당), 개인정보 수집이용제공 동의서를 구비해 거주지 동 주민센터로 신청하면 된다총 9가구를 모집할 예정이다.







정치

더보기
與강득구 "지선 후 혁신·소나무당과 합당 추진하자"… 송영길 "환영“ [TV서울=이천용 기자] 더불어민주당이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문제로 내홍을 앓고 있는 가운데 민주당 강득구 최고위원이 6·3 지방선거 이후 혁신당과 소나무당을 아우르는 합당을 추진하자고 4일 제안했다. 소나무당 송영길 대표는 즉각 환영의 뜻을 밝혔다. 강 최고위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혁신당과의) 합당 논의는 당장 멈춰야 한다"며 "지방선거 압승 이후에 다시 진행할 것을 공식적으로 제안한다"고 말했다. 그는 "지방선거는 이미 시작됐다. 이런 시점에서 합당을 밀어붙이면 혼란만 커진다"며 "이 혼선으로 인한 피해는 고스란히 후보와 현장으로 전달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또 최근 민주당과 혁신당 간 합당 논의에 관한 여론조사 결과를 언급하면서 "분명히 합당을 멈추라는 신호"라며 "혁신당만이 아니라 소나무당까지 합친 '진짜 합당'을 지방선거 압승 이후에 추진하자"고 했다. 이에 송 대표는 페이스북을 통해 "강 최고위원의 합당 제안을 공감하고 환영한다"는 입장을 냈다. 그는 "소나무당과 민주당은 같은 정치적 지향 위에 서 있다"며 "결국 민주당과 소나무당의 통합은 다시 제자리로 돌아가는 과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민주 진영의 통합은 누군가를 배제하거


사회

더보기


정치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