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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동대문구, 지난해 서울서 전셋값 가장 많이 올라

  • 등록 2015.01.26 12:29:27

[TV서울=도기현 기자동대문구가 지난해 서울에서 전셋값 상승률이 가장 높았던 지역으로 조사됐다.

KB국민은행에 따르면 2014년 말 기준 서울 주택 전셋값은 2013년보다 4.27% 올랐다. 자치구별로는 동대문구가 6.27%로 가장 높았고 영등포구(6.01%), 중구(5.41%), 마포구와 종로구(5.23%) 순이었다. 이들 지역은 상대적으로 주택 공급량이 적고, 직장인이나 신혼부부 등 거주수요가 많은 곳이다.

반면 가장 상승폭이 적었던 곳은 강서구로 1.3%를 기록했고, 용산구(3.26%), 구로구(3.28%), 양천구(3.55%)가 뒤를 이었다. /도기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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