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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서울지방병무청, 2015년도 병무담당 회의

  • 등록 2015.02.06 09:51:54

[TV서울=김남균 기자] 서울지방병무청이 25일 서울 소재 120개 대학() 병무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2015년도 병무담당 회의를 개최했다.

서울병무청은 매년 학교 소재지 관할 지방병무청장은 전문대학이상 학교의 장으로부터 해당 학교에 입학한 남학생의 학적보유자 명부를 331(후기대학원은 930)까지 송부 받아 재학생입영연기 처리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날 회의는 2015년도 달라지는 병무행정 안내 학적보유자 명단통보 재학생입영연기처리과정 재학연기자의 관리 등 업무처리 절차를 설명하는 한편, 병무담당자들의 업무처리 시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받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이 자리에서 서울병무청 측은 병무 담당자들에게 재학생들의 병무행정 접근성 및 만족도 제고를 위해 보다 적극적인 협조와 지원을 해줄 것을 요청했다.

서울병무청 관계자는 병무담당자들의 적극적인 호응으로 병무행정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자리가 되었다고 밝혔다. /김남균 기자


영등포구 당산삼성래미안 입주민들, 민노총 조합원들 시위로 큰 불편

[TV서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 당산2동 소재 삼성래미안아파트 입주민들이 지난 2일부터 아파트 서문 입구에서 계속되고 있는 민주노총 전국건설노동조합 조합원들의 시위로 인해 많은 불편을 호소하고 있다. 민주노총 전국건설노동조합 조합원들은 매일 오전 7시부터 오후 3시까지 아파트 입구 앞에서 ‘○건설 대표이사는 노조탄압 중단하고 지금 당장 부당해고 철회하라’, ‘여성조합원 폭언, 성희롱 ○○건설 대표이사는 노조비하 발언 책임자를 처벌하라!’, ‘사망사고 은폐시도 즉각 중단하라’, ‘시대가 바뀌었다! 근로기분법 준수하라!’ 등의 문구가 적힌 피켓과 현수막을 설치하고 구호를 외치며 시위를 벌이고 있다. 아파트 관리사무소 관계자는 “이곳에 거주하고 있는 1,391세대 4천여 명의 입주민들은 이들의 구호와 음악으로 인한 소음공해에 시달리고 있다”며 “또 아파트 입구에 정차된 민노총 차량으로 인해 주민들의 차량 진출입과 이곳을 오고 가는 차량과 시민들이 많은 불편을 겪고 있다”고 전했다. 아울러 “경찰들도 현장에 나와 이들이 소음기준을 넘기고 있는지 등을 체크하고 있지만, 입주민들의 불편과 불안은 해소되고 있지 않다”며 “시위는 주말에도 계속 될 것으로 알고 있다.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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