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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강동구, 제130차 찾아가는 구청장실 개최

찾아가는 구청장실 8년간 주민 3600여명 만나 민원 730여건 처리<p>제130차 찾아가는 구청장실, 자활근로자, 자활센터 직원 등 20명과 대화

  • 등록 2015.03.24 17:00:16

 

[Tv서울=신예슬 기자]강동구(구청장 이해식)는 지난 20일 강동지역자활센터에서 제130찾아가는 구청장실을 열고 자활근로자, 자활센터 관계자 20명과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찾아가는 구청장실은 민원이나 생활현장 등을 찾아가 현장에서 주민의 목소리를 듣고 구정에 반영하기 위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20086월 이해식 구청장 취임과 함께 도입하여 올해로 8년째를 맞았다.

그동안 장신구조합
, 국공립어린이집, 지역아동센터, 노인복지시설 등에서 3,600여명의 주민을 만나 730여건의 민원을 처리했다.

이번 제
130차 찾아가는 구청장실에서는 자활사업과 관련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었다.

자활기업
맛조아베이커리의 백향숙 대표는 좋은 재료와 철저한 위생관리로 질 좋은 제품을 생산하고 있지만 브랜드가치에 밀려 판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판로확보를 위한 지원을 요청하였으며, 자활사업 참여자인 A(41)자활근로 참여자는 근로기준법상의 근로자에 해당하지 않아 근무경력을 인정받지 못하고 있다며 근본적 제도개선을 요청했다.

한편 강동지역자활센터는
2001년 개소 이후 저소득층이 자립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자활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2012년부터 3년 연속 전국 최우수 지역자활센터에 선정되기도다.

이해식 구청장은 행사 후 천호동에 위치한 자활기업 참맛분식맛조아베이커리를 격려 방문하여 자활근로자의 애로사항을 들었다.

이해식 구청장은 어려움을 이겨내고 자활의 의지로 생활하고 계신 분들이 사회 구조적인 문제로 또 다른 어려움에 처하지 않도록 더 많은 관심을 갖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법복 입은 공관위원장?…'컷오프 불복' 가처분 벌써 8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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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진보당 재보선 '잰걸음'...2석만 더하면 공동교섭단체 가능 [TV서울=나재희 기자] 6·3 지방선거와 함께 진행되는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와 마주한 조국혁신당과 진보당의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다. '미니 총선급'의 선거판이 전국적으로 펼쳐지는 가운데 혁신당은 잠재적 대권주자인 조국 대표의 출정 채비에 속도를 내고 있으며, 진보당은 경기 평택을 선거에 조기에 뛰어든 김재연 후보의 당선을 위해 당력을 집중하고 있다. 만약 두 사람이 여의도 입성에 성공할 경우 진보 성향의 야4당 간 공동 교섭단체 구성도 가능해지는 가운데 진보당 등에서는 우당(友黨)인 더불어민주당과 선거에서 전략적인 협력도 가능할 것이란 기대도 나온다. ◇ 조국, 부산 출마냐 수도권이냐…혁신당, 지역 실사 돌입 조 대표는 오는 15일께 재보선 출마 지역을 발표할 예정이다. 그는 최근 언론 인터뷰에서 재보선이 확정됐거나 있을 것으로 보이는 지역 가운데 이른바 '육산일평'(안산·군산·아산·부산·울산·광산·평택)을 거론하며 "6개의 산 중에 골라서 산을 탈 건지 연못(평택)에 풍덩 빠져서 헤엄을 칠 것인지 4월 중순 정도 국민께 보고드릴 생각"이라고 말했다. 이를 위해 혁신당은 지역 실사와 함께 내부 여론 조사에 들어간 상태다. 당 안팎에서는 민주당 귀책 사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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