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6 (월)

  • 구름많음동두천 8.6℃
  • 맑음강릉 11.9℃
  • 구름많음서울 9.7℃
  • 흐림대전 9.6℃
  • 맑음대구 10.2℃
  • 맑음울산 9.6℃
  • 구름많음광주 14.3℃
  • 맑음부산 11.7℃
  • 구름많음고창 13.6℃
  • 맑음제주 14.0℃
  • 흐림강화 7.8℃
  • 맑음보은 8.9℃
  • 흐림금산 12.4℃
  • 구름많음강진군 9.2℃
  • 맑음경주시 8.6℃
  • 맑음거제 11.9℃
기상청 제공

지방자치


주목 ! 서울 동남권‘마지막 노른자위’

강동구, 오는 30일 부동산 컨설팅사ㆍ건축사ㆍ엔지니어링 관련 기업 등 초청 설명회<p>편리한 교통ㆍ쾌적한 환경, 기업을 위한 최적의 비즈니스 공간으로 승부수

  • 등록 2015.03.26 09:37:05

 

[TV서울=도기현 기자] 강동구가 개청 이래 최대 개발사업인 고덕상업업무복합단지 투자기업 유치를 위해 오는 30일 오전 11시 구청 5층 대강당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서울 강동구 고덕동 일원
234,523규모로 조성되는 고덕상업업무복합단지는 한강과 천혜의 생태환경을 지니고 있으며 올림픽대로,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경춘고속도로, 중부고속도로와 직접 맞닿아 있는 사통팔달의 광역 교통망과 지하철 9호선역이 부지 바로 앞에 위치하는 등 최적의 비즈니스 환경을 갖추고 있다.

이에 많은 기업들이 투자를 희망하고 있는 곳으로
2013년부터 분야별 전문가의 자문과 수많은 기업의 니즈를 반영하여 개발계획을 확정했다.

동부수도권 경제중심지로 부상할 고덕상업업무복합단지는
창조경제를 실현 할 수 있는 비즈니스/R&D Zone단순 소비개념을 넘어 다양한 테마와 정서적 여유로움을 즐기면서 하루 종일 오래도록 머물고 싶은문화쇼핑체험 공간인 유통/상업 Zone 자연과 사람이 어우러질 수 있는 그린 Zone을 구성하여 다양한 산업이 융복합 되는 어울림의 도시로 개발될 계획이다.

그간 찾아가는 기업유치 마케팅을 적극 전개한 결과 글로벌 브랜드 기업인
이케아와 백화점 업계, 소기업 등 많은 기업에서 투자(입주)의향서를 제출한 상태로 강동구는 이들 기업과 순차적으로 MOU를 체결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 중에는 이케아와 상생협력을 위한 MOU’체결을 앞두고 있다. 동남권 경제중심지로 변모하고 있는 강동구의 변신은 이뿐 아니다.

강동구는 삼성엔지니어링
, 한국종합기술, 세스코, 세종텔레콤 등 40여개 기업이 입주한 상일동 첨단업무단지조성사업을 2014년 마무리한데 이어 2011년 엔지니어링 산업의 국가경쟁력 확보를 위해 정부정책 사업으로 추진하는 엔지니어링복합단지조성사업을 유치해 현재 개발제한구역 해제 절차를 밟고 있다.

이해식 구청장은
첨단업무단지와 더불어 엔지니어링복합단지, 고덕상업 업무복합단지 조성사업이 마무리 되면 경제, 사회, 문화, 복지 등 지역전반에 획기적인 발전을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사업설명회를 통해 기업에게 더 많은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우량기업을 발굴하는 계기로 삼겠다고 밝혔다.


법복 입은 공관위원장?…'컷오프 불복' 가처분 벌써 8건

[TV서울=이천용 기자]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천에 불복하는 가처분 신청이 법원에 잇따라 제기되면서 정치의 자율성이 약화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5일 연합뉴스 취재에 따르면 지방자치단체장 후보자 공천과 관련해 법원이 이날까지 접수한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은 총 8건이다. 이들은 모두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의 '컷오프'(공천 배제) 결정에 반발해 제기됐다. 이 중 가처분이 인용된 사례는 김영환 충북지사가 유일하고 대구시장 예비후보인 주호영 의원 등 5명의 신청은 모두 기각됐다. 이승현 서울시장 예비후보와 박성호 창원시장 예비후보가 낸 가처분 신청은 아직 결과가 나오지 않았다. '돈봉투 의혹'으로 제명돼 사실상 경선에서 배제된 더불어민주당 소속 김관영 전북지사도 지난 2일 서울남부지법에 제명 처분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냈다. 명목상 제명 처분 불복이지만 실질적으로는 후보 공천과 직결돼 있다. 주요 사안이 몰리는 서울남부지법에서 가처분 등 민사 신청합의 사건을 맡는 이 법원 수석부인 민사합의51부(권성수 수석부장판사)에는 최근 정치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아직 상당수 지역에서 경선이 완료되지 않았으나 '공천 불복' 가처분 신청은 이미 지난 지방선거의






정치

더보기
혁신·진보당 재보선 '잰걸음'...2석만 더하면 공동교섭단체 가능 [TV서울=나재희 기자] 6·3 지방선거와 함께 진행되는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와 마주한 조국혁신당과 진보당의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다. '미니 총선급'의 선거판이 전국적으로 펼쳐지는 가운데 혁신당은 잠재적 대권주자인 조국 대표의 출정 채비에 속도를 내고 있으며, 진보당은 경기 평택을 선거에 조기에 뛰어든 김재연 후보의 당선을 위해 당력을 집중하고 있다. 만약 두 사람이 여의도 입성에 성공할 경우 진보 성향의 야4당 간 공동 교섭단체 구성도 가능해지는 가운데 진보당 등에서는 우당(友黨)인 더불어민주당과 선거에서 전략적인 협력도 가능할 것이란 기대도 나온다. ◇ 조국, 부산 출마냐 수도권이냐…혁신당, 지역 실사 돌입 조 대표는 오는 15일께 재보선 출마 지역을 발표할 예정이다. 그는 최근 언론 인터뷰에서 재보선이 확정됐거나 있을 것으로 보이는 지역 가운데 이른바 '육산일평'(안산·군산·아산·부산·울산·광산·평택)을 거론하며 "6개의 산 중에 골라서 산을 탈 건지 연못(평택)에 풍덩 빠져서 헤엄을 칠 것인지 4월 중순 정도 국민께 보고드릴 생각"이라고 말했다. 이를 위해 혁신당은 지역 실사와 함께 내부 여론 조사에 들어간 상태다. 당 안팎에서는 민주당 귀책 사유로


사회

더보기


정치

더보기

문화

더보기